“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김용 기자 2024-09-15
ADHD 때문에 먹는 '이 약'...자칫 정신병 위험 5배 높인다 ADHD 치료제로 사용되는 암페타민(amphetamine)이 정신병 위험을 5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페타민은 각성제로, 미국 등 해외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증상을 개선하는 약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마약류로 분리돼 치료제로 허가하지 않고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9-15
“女가 男보다 운전을 더 못한다고?”…천만의 말씀! 여성이 남성보다 자동차 운전을 더 못한다는 사회적 편견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교통 사고를 훨씬 덜 내며 ‘안전 운전’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 국립고등경제학연구대 연구팀은 러시아 법원의 도로규칙… 김영섭기자 2024-09-15
압박감 크면 왜 평소 실력 발휘 안 될까? 심한 압박감을 받게 되면 가장 중요한 순간 평소보다 실력이 위축돼 성과가 저조해지는 질식 상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움직임을 준비하는 뇌의 신경세포의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9-15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권순일 기자 2024-09-15
“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어”...그냥 넘기면 안 되는 치매 징후는? 30대부터 뇌는 아주 천천히 줄어들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아차릴 수조차 없지만 이로 인해 뇌의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검색이 느려질 수 있다. 즉, 머릿속에는 여전히 정보가 저장되어 있어도 이를 끄집어내는 데… 권순일 기자 2024-09-15
"다리 자르는 느낌"…이수근, '이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 겪어 개그맨 이수근이 통풍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승우WIN'에서는 개그맨 이수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인 배우 김승우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수근은 “제가 통풍이 있다. 약을 계속 먹는다. 통풍에 대해… 이지원 기자 2024-09-15
동물 접촉 없이 감염된 조류독감, 추가 전파는? 미국에서 새나 소와 같은 동물 접촉 없이 조류독감에 감염된 첫 사례가 추가 전파를 낳지 않는 일회성 발병에 그칠 수 있다는 미 보건당국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분석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9-15
고릴라의 건강 비결에서 신약 물질 찾았다? 고릴라가 자가 치료에 쓰는 4가지 식물에서 항균 및 항산화 특성을 지닌 신약 물질을 추출해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가봉과 프랑스, 영국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9-15
"명절에 술술술, 숙취 걱정이라면?"...안주는 '이것' 먹어라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과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에는 술잔이 오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반가운 마음에 평소 보다 과음을 한다면 연휴를 숙취로 보낼 수 있다. 숙취는 체내에 알코올 및 아세트알데히드가 남아있어, 신경을 지속적으로… 이지원 기자 2024-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