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만에 56kg 빼”...초콜릿 달고 다녔던 121kg女, 비결 보니 한때 121kg까지 쪘던 미국 여성이 11개월 만에 약 56kg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빅토리아주에 사는 애슐리 자블로키(28)는 11개월 만에 무려 55.8kg을 뺐다. 다이어트… 최지혜 기자 2024-08-05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최지혜 기자 2024-08-05
자살 젊은이 5명 중 3명...정신건강 치료 받은 적 없다 미국에서 자살로 사망한 젊은이 5명 중 3명은 정신건강 치료 전력이 없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4-08-04
어린 시절 '이것' 자주 한다면?...우울증 위험 41% 높아 추산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최대 13%가 어떤 형태로든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2030년까지 이로 인한 전 세계적 경제적 부담은 6조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상태의 원인은 복잡하고… 박주현 기자 2024-08-04
이은하 “95kg까지 살쪘다가 22kg 빼”...하루 '이만큼' 걸어 살뺐다 가수 이은하가 쿠싱증후군을 이겨내고 22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이은하는 한 방송에 출연해 “스테로이드 과다복용으로 쿠싱증후군을 진단받고 1년 만에 35kg이 불었다”며 “95kg까지 살이 쪘었다”고 말했다. 이어 “살이 갑자기 찌니까 무릎이 못… 최지혜 기자 2024-08-04
"항응고제 의외의 효과"...헤파린, '뱀 해독제'로 재활용 할 수 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뱀에 물려 죽는다. 사망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뱀의 독으로 신체 조직이 괴사해 절단하게 되는 사람도 수십만 명에 이른다. 하지만 현재의 항독제 치료는 비용이 많이 들고,… 박주현 기자 2024-08-04
순두부에 애호박·양파 넣어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늘 고민이다. 뱃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없을까? 칼로리-지방은 적고 단백질이 많으면 최고다. 순두부에 애호박·양파를 넣어 보자. 밥은 잡곡밥을 먹어야 살 찔 걱정을 덜 수 있다. 심심하게 간하면… 김용 기자 2024-08-04
"무작정 걸으면 지루해"...걷기 운동 효과 높이는 방법 4 매일 꾸준히 걷는 것은 최고의 운동이다. 달리기나 다른 고강도 운동에 대한 충격이 적으면서도 운동 효과는 크다. 연구에 따르면 2년 동안 주 3회 5000보를 걷는 것은 사람의 기대 수명을 3년 늘리고… 박주현 기자 2024-08-04
[많건부] "엄마 너무 가려워요"…아이 땀띠에 파우더 발라줘도 될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찝찝하다고 느끼기 쉬운 땀은 알고 보면 체온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이지원 기자 2024-08-04
“왜 유방암만 늘어날까? 너무 많아”... 눈여겨볼 식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보면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 동안 감소 추세다. 하지만 유방암은 최근 20년 동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모두 국가암검진 대상인데 왜… 김용 기자 202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