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짜증이 날 때는...“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바깥으로 나가라” 살다 보면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럴 때 기분을 적당히 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여 만병의 원인이 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10여분 내에 기분을 좋게 전환하는 방법을… 권순일 기자 2024-10-11
“차 시동도 못 꺼”...손가락 무감각해진 36세男, 뇌에 종양 3개가? 36세 남성이 손가락이 마비된 후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퍽에 사는 잭 카펜터(36)는 손가락에서 이상감각을 느낀 뒤 뇌종양의 일종인 성상세포종(astrocytoma)이라고 진단받았다. 진단 전인… 최지혜 기자 2024-10-11
짓궂은 신동엽 "더러워 보일까봐?"...살 안찌려 ‘이것’ 멀리한다 개그맨 신동엽이 체중 조절을 위해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신동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탄수화물을 줄이는 뜻밖의 이유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술과 함께 먹을 안주로 해산물을 준비한 신동엽은 “배우들이 탄수화물을… 최지혜 기자 2024-10-11
"입술 필러 후 멍들고 부어"...부작용으로 '이 암' 발견한 女, 사연은? 입술 필러를 맞고 멍이 부어오른 부작용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가 백혈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된 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이 여성은 자신도 필러 부작용이 아니었으면 백혈병 주요 증상을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라며… 정은지 기자 2024-10-11
"오늘 운동했나? 불안해 못 잤나?"...2주 후 뇌가 달라진다 우리의 행동과 뇌는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특히 일관된 건강한 습관, 특히 수면, 신체 활동,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된 습관은 단 한 번의 좋은 휴식에 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생물학(PLOS… 박주현 기자 2024-10-10
"어머, 오늘도 발랐는데"...여드름 크림에 든 '이것', 발암물질 될 수도? 널리 사용되는 여드름 크림이 실온에 보관해도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과학 조사 저널(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4-10-10
과거 90kg 김슬기, "돼지 봐라"에 상처...'이 운동'해 35kg뺐다, 뭘까? ‘나는 솔로’ 10기에 옥순으로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슬기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에서 김슬기는 19세 때 몸무게가 90kg이었다고 밝히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제 인생에서 가장 뚱뚱했을 때”라며… 이지원 기자 2024-10-10
"눈 떨리고 자주 깜빡이더니"...12세 뇌에 '살구'만한 종양, 무슨 병이길래? 안과 검진 중 눈에 생긴 이상 증상을 발견한 후 뇌종양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의하면, 서머셋 웰스에 사는 리디아(43)는 지난해 초 딸 아이 아멜리… 지해미 기자 2024-10-10
"배추 너무 비싸"... 이참에 양배추·생채소로 바꿔 먹을까?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배추가 너무 비싸다. 중국산 배추까지 수입하고 있다. 농민들은 힘들게 경작한 배추를 상인들에게 싼값에 넘기는데, 도시에선 가격이 크게 치솟는다며 하소연이다. 이참에 소금에 절인 김치 대신 양배추, 생채소를 먹겠다는 사람도… 김용 기자 2024-10-10
"적게 먹어야 오래산다는데"...체중 감량돼서 아냐, 진짜 이유는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몸이 날씬해지는 것 말고도 수명도 연장된다. 이러한 효과는 음식 섭취량 감소로 인한 체중 감소와 신진대사 변화 때문으로 많이 풀이돼 왔다. 이런 통념에 대해 도전장을 내밀며 보다 복잡하고… 한건필 기자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