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줄여봤자 소용없다? '딱' 끊어야 하는 이유 주변에 담배를 끊은 지 10년 이상 된 중년 남성이 수두룩하다. 기침할 때 나오던 시커먼 가래가 사라지고, 숨쉬기가 편해지고, 입맛과 냄새 감각이 살아났다고 말한다. 손발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덜… 김영섭기자 2024-08-31
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권순일 기자 2024-08-31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권순일 기자 2024-08-31
"자식 집 떠나면 속시원?"...남몰래 부모는 운다, '이 증후군'? 자녀들이 독립해 가정을 떠나는 순간, 부모는 일생일대의 큰 변화를 맞이한다. 오랜 시간 자녀와 함께한 일상이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변하는 것이다. 사회에서는 자녀가 떠난 후 부모가 자유를 만끽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정희은 기자 2024-08-31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지해미 기자 2024-08-31
"17세부터 30회 성형, 13억원 써"...결국 '이 시술' 후 불임, 무슨 일? 엉덩이에 맞은 필러 주사 때문에 엄마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의하면, 브라질 태생 모델이자 10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제니퍼 팸플로나(31)는 자신의… 지해미 기자 2024-08-31
"가장 빠르게 진화한 뇌 '이 부위'...제일 빨리 늙는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적 차이는 약 1.2%밖에 안 된다. 인간이 침팬지에 비해 훨씬 더 빠르게 진화·성장한 뇌 영역은 ‘전전두엽 피질’이다. 대뇌 피질(회백질)의 일부인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다. 이 뇌… 김영섭기자 2024-08-30
"쌀밥 먹고, 男생식기 빨갛게 부어"... '이 식중독' 걸린 38세男, 무슨 일? 쌀로 인한 식중독이 생식기 부위에 영향을 미친 이른바 '음경 식중독' 사례가 최초로 보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최근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38세 한 남성이 일주일 동안 음경의 발적(붉게 변하는 증상), 부종,… 정은지 기자 2024-08-30
전종서 "커피로 병 생겨"…대신 '이것' 하루 5리터 마신다 배우 전종서가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전종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국은 전종서에게 “요즘 왜 이렇게 열심히 헬스장에 나오냐”고 묻자 전종서는 “원래 평소에 운동을 끊임없이 한다. 저랑 운동… 이지원 기자 2024-08-30
콩밥에 콩나물, 두부 꾸준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위해 외국에서 비싼 식품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 검증이 된 것일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그런 데에 돈을 쓰기 보다는 우리 주변에 흔한 최고의 건강 식품부터 꾸준히 먹자. 바로 콩… 김용 기자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