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 고프고 살이 안 빠져”... 단백질 이렇게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든 것은 ‘배고픔’이다. 평소 과식을 일삼던 사람이 적게 먹는 것은 너무 큰 고통이다. 그래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계속 적게 먹는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김용 기자 2024-10-16
의사 출신 건보 수장들, 의대 증원 파장에 엇갈린 입장 의대 증원으로 인해 벌어질 의학 교육 혼란에 대해 의사 출신 건강보험 관련 기관의 수장들이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내과 전문의 출신인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은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 반면, 외과 전문의 출신인… 이재원 기자 2024-10-16
"女 임신 후 고혈압...알고보니 男정자 DNA 손상된 탓?" 아빠의 정자가 엄마의 임신합병증과 신생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생식학회 학회지인 《임신과 불임(Fertility and Sterility)》에 발표된 스웨덴과 덴마크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5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10-16
"치맥은 억울했다!" 통풍, 식습관 탓 아냐...260만명 분석하니 '이 때문' 그동안 치킨에 맥주는 통풍의 적처럼 여겨져 왔다.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만성병 통풍의 주요 원인이 치킨이나 맥주 등을 즐기는 '식습관'이 아니라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등 국제… 김영섭기자 2024-10-16
B형간염 치료기준 ‘이렇게’ 바꾸면... "15년간 4만명 간암 예방" 간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염 바이러스 수치를 기준으로 B형간염을 치료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교수팀은 간 수치가 정상 범위에 해당하고 간경화가 없는 국내 B형간염 환자에게서 혈중 간염 바이러스… 김민지 기자 2024-10-16
"사람 근육이야?" 세계 최고의 몸 가진 男...하루 6끼, 뭐 먹나 보니 어디 나무랄데가 없는 균형감과 대칭으로 세계 최고의 몸을 자랑하는 남자가 새롭게 탄생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조트 월드에서 열린 '2024 미스터… 정은지 기자 2024-10-16
위고비 등 살빼는약, 청소년 자살 위험 확 낮춘다? 15일 국내에서 시판되기 시작한 위고비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치료제가 청소년의 자살 위험을 높이기는커녕 도리어 상당 수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하사다대 의료센터 등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10-16
발기부전 남성 이렇게 많았나?... 절대 금기인 최악의 선택은? 발기부전의 의미는 무엇일까?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누리는데 충분한 발기를 얻지 못하거나 유지할 수 없는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신체의 기능적 문제뿐만 아니라 주관적 만족감도 중요하다. 스스로 발기부전으로 판단하고 무턱대고 발기부전 치료제를 먹을… 김용 기자 2024-10-16
수영장서 난 그 특유의 냄새... "약품 아닌 '소변' 탓이었다?" 수영장에 가면 나는 냄새가 있다. 수질 관리를 위해 약품을 넣어 생긴 냄새라고 당연히 여겨왔다. 하지만 수영장에서 강한 염소 냄새가 나는 이유는 따로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이 화제다. 익숙한 그 특유의 코를… 지해미 기자 2024-10-16
백성현 "양쪽다리 9cm 차이 나"...상하체 뒤틀려, 결국 '이 종양' 배우 백성현(35)이 지난해 골연골종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백성현 가족이 출연했다. 백성현 가족은 식사 자리에서 “다리가 아픈데도 일을 했다”, “그렇게 아픈 줄… 이지원 기자 2024-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