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군살 빼준다?”...살빼주는 착한 지방 ‘이렇게’ 늘려라 우리 몸엔 두 가지 지방이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남는 에너지원이 저장된 ‘백색 지방’과 몸속에서 열을 내는 ‘갈색 지방’이다. 신생아 때는 갈색 지방을 5%가량 가지고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4-10-18
"걷기로 살 뺄 수 있다"...'이것' 해야 칼로리 더 소모된다고? 걷는 동안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팁을 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걷는 대신 중간에 휴식을 취하라는 것이다. 《영국 왕립학회 회보 B(Proceedings of the… 박주현 기자 2024-10-18
충격적 유골 사진 주의!..."흡연자는 죽어서도 뼈에 흔적 남는다" 담배를 피우는 습관이 사망 후 수세기 동안 뼈에도 '시커멓게' 그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이 폐암부터 심장 질환, 만성 기관지염에 이르기까지 미치는 영향은 잘 알려져 있지만 담배가… 정은지 기자 2024-10-18
'출산드라' 김현숙 "10kg찌고 14kg 뺐다"...'이것' 때문에 살쪘다고? 개그우먼 김현숙(45)이 체중 14kg 감량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개그콘서트 ‘출산드라’, 막돼먹은 영애씨의 주인공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그는 다이어트 전 10kg나 쪘다고 한다. 김현숙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맘대로… 최지혜 기자 2024-10-18
코로나 걸린 10대, 1개월 후 '이 병' 위험 50% 높아진다고? 코로나19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어린이와 청소년은 다른 호흡기 질환을 앓은 사람들보다 2형 당뇨병을… 박주현 기자 2024-10-17
폐경 후 유방암 40%가량은 비만이 원인일 수 있어 비만이 유방암의 강력한 원인 중 하나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역학 및 지역사회 건강(ournal of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에 발표된 스페인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10-17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레르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지해미 기자 2024-10-17
47세 김현주, 이색 취미 “살 빠지고 군살 없애줘?”...뭐하길래? 배우 김현주(47)가 최근 킥복싱을 배우는 근황을 전했다. 김현주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요즘 관심사가 뭐냐는 질문에 “격투기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김현주는 “UVC 보는 거 좋아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틀어놓고 본다”고 설명했다.… 최지혜 기자 2024-10-17
아침에 후식으로 먹는 사과...혈중 콜레스테롤·혈관에 어떤 영향? 너무 비싸서 살 엄두를 못 내던 사과의 가격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추석 전에 출하하지 못한 품종인 홍로가 이달 출하되면서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달부터 나오기 시작한 후지 품종도… 김용 기자 2024-10-17
"오래 앉으면 건강 안좋다고 서서 일해?"...오히려 '이것' 위험, 왜? 서서 일하는 책상 ‘스탠딩 데스크’가 미국 실리콘밸리 IT기업 등 일부 직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컴퓨터, 텔레비전, 운전대 앞에 하루 종일 앉아서 지내는 좌식생활 습관의 나쁜 영향을 상쇄하려는 일종의 자구책이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