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먹방]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최지혜 기자 2024-10-21
"이러니 살 찌나?"...술 마시면서 자꾸 더 먹는 이유는? 21일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내외다.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5도 이하로 떨어진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정은지 기자 2024-10-21
"지금 연애 건강한가?"...좋은 관계인지 따지는 13가지 연애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들어 상대방과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과연 이 관계가 건강한지 궁금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문가들은 ‘갈등’도 관계의 자연스러운 일부라고 조언했다. 심리학자 라마니… 정희은 기자 2024-10-20
살 빼주는 체중감량제...마약과 알코올 중독성도 줄여준다? 오젬픽/위고비와 마운자로/젭바운드 같은 체중감량제가 알코올 중독과 마약성 진통제 의존을 뚜렷이 줄여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들 약물을 복용하면 알코올중독율은 50%, 마약성 진통제 과다복용율은 40%가 떨어진다는 것. 《중독(Addiction)》에 발표된 미국 시카고로욜라대(LUC) 연구진이… 한건필 기자 2024-10-20
"물 잘 마시는데도 소변 잘 못봐?"...자꾸 적거나 많아지는 이유 뭘까? 하루에 화장실을 몇 번 가는 게 정상일까? 건강한 성인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7번 정도 소변을 본다고 한다. 하지만 7번이라는 숫자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소변을 보는 횟수는 건강… 정희은 기자 2024-10-20
말기 췌장암이었던 56세 과학자...완치 2년, '이 치료법'이 삶 구했다, 뭐길래? 췌장암은 가장 치명적인 암 중 하나로 대부분 4단계에 이르러서야 진단이 내려지며, 5년 생존율은 약 3%에 불과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새로운 치료법으로 이 3%에 든 췌장암 환자를 소개했다. 미국의 데이터… 박주현 기자 2024-10-20
바나나·당근 꾸준히 먹었더니...혈압·혈관에 어떤 영향이? 고혈압은 심장-뇌혈관병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에 걸리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발음 문제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일단 고혈압에 걸리면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하기 어렵다. 대부분 약물로… 김용 기자 2024-10-20
녹내장 환자, 시력장애 많아...예방에 좋은 음식은? 녹내장 환자 중 시력장애로 고통받는 사람이 약 35%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녹내장 환자는 2022년 422만명이고, 이 가운데 149만명이 시력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10-20
"50대 되니 근육 흐물?"...'이런 습관' 지키면 나이들어도 탄탄 50대 이후에도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근육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노년으로 접어들고 있지만, 운동을 통해 뛰어난 신체 성과를 이룰 수 있다. 근육을 만드는 것이 단순히 몸매를 가꾸는 것을 넘어서 건강 전반에… 정희은 기자 2024-10-20
"1년 이상 머리 안감았다?"...풍성하고 굵은 모발, 샴푸한 적 없다는데, 비결은? 한 여성이 1년 넘게 머리를 감지 않았지만 풍성하고 윤기있는 머릿결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실상 물로 헹구거나 직접 만든 허브 물질로만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시중의 샴푸로는 감지 않았다 주장한 것이다.… 정은지 기자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