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간 개처럼 공격해"...낯선男에게 얼굴 물린 10대, 무슨 일? 한 10대 소녀가 버스에서 일면식도 없던 50대 남자에게 얼굴을 공격을 당했다. 그 남자가 장난감처럼 잡고 물어 뜯은 까닭에 얼굴 50 바늘을 꿰매고 재건 수술을 받아야 했던 소녀의 사연을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10-21
“삼겹살·튀김 너무 좋지만, 운동은 싫어”...혈관 좀먹는 최악 식습관은? 피의 상태는 혈액검사를 해야 알 수 있다. 증상도 거의 없다. 방치하면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요즘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크게 늘고 있다.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늘어 피가 끈적끈적해지면 혈관이 좁아지거나… 김용 기자 2024-10-21
"자기 소변으로 빵 반죽"...온가족 간질환 겪은 사연, 알고보니 복수극? 인도의 한 가정에서 8년 동안 일해온 가사도우미가 인도 빵인 로티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밀가루 반죽에 자신의 소변을 섞은 혐의로 체포됐다. 더 뉴 인디언익스프레스, abp Live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샨티… 정은지 기자 2024-10-21
"급 살빼면 요요?"... '이런' 다이어트 속설, 무시해도 괜찮아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권순일 기자 2024-10-21
"역시 돈 때문?"...돈 어디다 쓰느냐, 부부관계 달라져 부부는 돈을 벌거나 쓰는 동기(이하 돈 동기)에 따라 관계 만족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동기가 부정적일수록 서로의 관계를 파괴할 수 있다. 캐나다 칼턴대 심리학과 조하나 피츠와 모건 조셉 교수는 부부… 김성훈 기자 2024-10-21
너무 짜게 먹으면 몸에 이상이...소금 섭취량 줄이는 법은?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세포 내외에 있는 삼투압을 유지함으로써 체액과 혈액량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중요한 영양 성분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고, 혈액량을 늘려 혈관을 팽창시키고, 혈관 내의 압력을 높여… 권순일 기자 2024-10-21
"멍울이 전부가 아냐"...女 놓치기 쉬운 유방암 징후 7가지 국내 국가암등록사업자료를 분석한 결과 유방암은 한국인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종이다.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2021년 기준 연간 10만명당 68.6명으로 집계됐다. 40대 이하 젊은 환자 발생도 계속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여성 8명… 정희은 기자 2024-10-21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정희은 기자 2024-10-21
"의사가 많이 마시라 해"...목 아파서 하루 4ℓ 물 마시고 발작, 죽을 뻔한 女 왜? 목과 귀가 아프고 감기와 유사한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물을 더 많이 마시라는 의사의 조언을 따르던 중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다르면… 정은지 기자 2024-10-21
[건강먹방]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최지혜 기자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