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먹으면 ‘금’, 저녁은?... 몸에 생긴 변화는? 요즘 사과가 제철이다. 그동안 가격이 비싸 엄두를 못냈지만, 추석을 앞두고 산지에서 막 올라온 사과가 탐스럽다. 사과는 품종에 따라 수확 시기가 다르다. 당도가 높고 맛이 좋은 품종을 골라보자. 아침에 먹는… 김용 기자 2024-09-06
“과채소 '쓴맛' 즐기면...비만·당뇨 위험 낮아진다" 왜? 채소 과일 등 식물성 식품에서 쓴맛을 내는 성분 ‘폴리페놀’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시바우라공대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위장관의 제2형미각수용체(T2R)를 활성화해 제2형당뇨병과 비만에… 김영섭기자 2024-09-06
옷과 화장품에 암 위험 높이는 물질이? PFAS 화학물질은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줬지만, 현재 인체에는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PFAS는, 일회용품·조리기구·휴대전화·화장품·의류 등 거의 모든 제품에 사용하는 과불화화합물(PFAS)로 내분비계 교란 물질(EDCs)이다. 최근에는 인제대 상계백병원 김신혜 교수팀이 이 물질이 초기 당뇨병… 정희은 기자 2024-09-06
'이곳' 근처 사는 부부, 불임 위험 크다 매연과 소음을 많이 발생시키는 도로 주변에 살면 아이를 낳기 어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불임 위험을 높이는 데는 대기오염이 영향을 미치고, 여성의 불임 위험을… 박주현 기자 2024-09-06
"건보 지역가입자, 직장가입자보다 사망 위험 높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는 직장가입자에 비해 사망 위험이 남성은 10% 이상 높고,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2배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희택… 임종언 기자 2024-09-06
60대 박준금 “‘이곳’ 관리하면 10년 어려보여”...효과는? 배우 박준금이 두피 관리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두피관리 20대 초반부터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제일 중요한 건 두피… 최지혜 기자 2024-09-06
“평범한 점인줄 알았는데”...귀 일부 잘라낸 50대男, 무슨 병이길래? 귀 뒤에 생긴 점이 악성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영국의 50대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마이클 아담스(58)는 2017년 4월 귀 뒤쪽에서 이상한 점이 생긴 사실을 확인했다. 아내가 처음… 최지혜 기자 2024-09-06
“삼겹살은 절대 못 끊어?”... 고기 먹을 때 꼭 곁들여야 할 음식은? 고기는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과 피로를 덜어주는 비타민 B가 많다. 이런 장점 외에도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달갑지 않은 꼬리표가 붙는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가공육(소시지-햄-베이컨) 등이 꼽힌다.… 김용 기자 2024-09-06
힘들게 살 뺐는데 오래 유지하려면?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만약 체중 감량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성과가 없다면, 너무 자책하지 말자.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126번의 유행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정희은 기자 2024-09-06
모든 코로나19 변종 막아낼 수 있는 항체 발견 코로나19가 세계를 덮친 이후 4년이 넘은 동안, 이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빠르게 진화했다. 각각의 새로운 변종은 서로 다른 특성을 보였고, 그 중 많은 것이 백신 및 기타 치료에 더 내성을 갖게… 박주현 기자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