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cc 생맥주, '이 잔'으로 마셨더니…술 소비 줄었다 생맥주를 작은 잔으로 마시면 음주량을 꽤 많이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선술집(Pub), 바, 레스토랑 등 술을 파는 업소 13곳에 부탁해, 판매하는 생맥주 한 잔의… 김영섭기자 2024-09-19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권순일 기자 2024-09-19
비단뱀이 몸을 칭칭...거의 2시간 동안 꼼짝 못한 女, 무슨 일? 태국에서 한 여성이 길이 4m 무게 20kg 정도의 비단뱀에 의해 거의 2시간 동안 몸이 감겨 꼼짝도 못하다 구조된 일이 전해졌다. 태국 방콕 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방콕 남쪽의 사뭇프라칸 주에… 정은지 기자 2024-09-19
카시트 6세 이하 의무라지만...자녀 '이 키'까지는 사용해야 대부분의 부모가 자녀를 너무 일찍 이린이용 카시트에서 내보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아동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월드와이드의 보고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보고서에 다르면 미국 부모 5명 중 4명은… 한건필 기자 2024-09-19
"나도 모르게 중금속 계속 먹어"...마늘과 녹차가 배출해준다? 카드뮴, 우라늄, 코발트 등 환경에서 발견되는 금속 물질이 신체에 축적되면 심장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소변 샘플에서 다양한 금속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심장… 권순일 기자 2024-09-19
살 뺄 때 식단...영양 따질까? 칼로리 따질까? 다이어트를 하는 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방법도 다양하고 접할 수 있는 정보도 많으니 체중 감량을 하려는 사람은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을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크게 보면 칼로리… 지해미 기자 2024-09-19
몸 뻣뻣한 女, 유연한 사람보다 사망 위험 5배 높다 유연성이 향상되면 사망률이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The Scandinavian Journal of Medicine & Science in Sport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신체적 유연성은 중년 개인의 장수에… 박주현 기자 2024-09-19
"8개월만에 40kg 빼"...하루 과자 4봉지씩 먹던 130kg 女, 비결 보니 두 아이의 엄마인 한 여성이 과자 중독을 극복하고 8개월 만에 40kg 가까이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의 성공 비결은 건강한 식습관이다. 좋아하던 과자는 저칼로리 버전으로 바꾸고 먹는 양을 줄였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09-19
"남자는 아파도 참는다?"...무시했다 큰일 날 男질병 8 우리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병들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신체 수명을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가는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건강에 신경을 쓰고 몸을 잘 관리하면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는 문제를 피하거나… 정희은 기자 2024-09-19
식품에 3600개 넘는 화학물질 침투... "79종은 생식기 위협한다" 세계적으로 식품의 저장, 처리, 포장 과정에서 3600개 이상의 화학물질이 식품에 침투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 중 79종은 암, 유전자 돌연변이, 내분비 및 생식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 화학 물질이다. 1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