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서 검은 액체가 줄줄"...샤워할 때도 전자담배 피운 女, 최후는? 전자담배에 중독돼 쓰러진 후 11일간 혼수상태에 있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사는 조던 브리엘(32)은 오랫동안 흡연을 해왔다. 십대 때부터 흡연을 시작한… 지해미 기자 2024-09-20
"피임약 먹고 다리가 빨개져"...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이것', 무슨 일? 피임약 복용 후 생긴 혈전으로 인한 위험한 순간을 아슬하게 넘긴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다리의 혈전 사진을 공유하며, 모든 여성이 피임약의 부작용에 대해 숙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영국 일간 더선에… 지해미 기자 2024-09-20
엄마가 '이곳'에서 장보면...자녀 뚱뚱해질 위험 50% 높아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식품을 구비한 식료품점을 이용하기 어려우면 아이들이 비만에 걸릴 위험이 50% 이상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4-09-19
옥주현, 40대 몸매 비결?...노출 의상입고 뭐하나 봤더니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벨리댄스(Belly Dance) 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옥주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낮엔 군인으로..프랑스를 지키고 밤엔 꿀렁꿀렁 제복 벗은 오스칼의 이중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옥주현은… 최지혜 기자 2024-09-19
"당연한 줄 알았는데"...냉장고 문에 달걀 두지 말라고? 왜일까 달걀은 냉장고 문에 있는 '달걀 트레이'에 두는게 일반적 상식이다. 그런데 때 아닌 달걀을 어디에 보관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불거졌다. 냉장고 문에 넣어두면 안된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된 것이다. 달걀을 보관하는 방법은… 정은지 기자 2024-09-19
"메스껍고 살빠져, 장염인가 했는데"...치료법 없는 병 걸린 20대 女, 사연은? 20대에 생각지도 못했던 희귀 질환 진단을 받고 간호사가 되려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독일 퀼른에 사는 소피아 쿠키아라(26)는 처음 메스꺼움과 고열 증상이… 지해미 기자 2024-09-19
걷기와 '이 운동' 함께 했더니...혈관-체중에 큰 변화 생긴 이유?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운동을 하면 혈당을 잘 조절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고 위험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살도 뺄 수 있다. 다만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김용 기자 2024-09-19
술이 발암물질인지 몰라.."술병에 암 경고 문구 넣어라!" 美서 촉구 암 사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일부 암의 경우 발병률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50세 미만의 성인은 지난 60년 동안 유방암과 대장암이 점점 더 높은 비율로 발병하고 있다. 왜… 한건필 기자 2024-09-19
정해인, 의외로 근육질?...평소 '이것' 즐기고 맨몸 운동해 배우 정해인이 저칼로리 덮밥 메뉴를 소개했다. 최근 정해인은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쏘는형’에 출연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선보였다. 대패삼겹살을 굽다가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등으로 간을 맞춘 뒤 잘게 썬… 최지혜 기자 2024-09-19
“빵 절대 못 끊어”... 라면에 밥 말아 먹는 식습관, 어떤 변화가? “나는 고기를 안 좋아해서 삼겹살도 안 먹는데, 뱃살이 자꾸 나와요” 돼지비계나 내장을 싫어하지만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커피 매장에 가더라도 빵도 꼭 시킨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니 내장지방, 지방간이 쌓인다.… 김용 기자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