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필러 후 멍들고 부어"...부작용으로 '이 암' 발견한 女, 사연은? 입술 필러를 맞고 멍이 부어오른 부작용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가 백혈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된 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이 여성은 자신도 필러 부작용이 아니었으면 백혈병 주요 증상을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라며… 정은지 기자 2024-10-11
"오늘 운동했나? 불안해 못 잤나?"...2주 후 뇌가 달라진다 우리의 행동과 뇌는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특히 일관된 건강한 습관, 특히 수면, 신체 활동,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된 습관은 단 한 번의 좋은 휴식에 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생물학(PLOS… 박주현 기자 2024-10-10
"어머, 오늘도 발랐는데"...여드름 크림에 든 '이것', 발암물질 될 수도? 널리 사용되는 여드름 크림이 실온에 보관해도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과학 조사 저널(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4-10-10
과거 90kg 김슬기, "돼지 봐라"에 상처...'이 운동'해 35kg뺐다, 뭘까? ‘나는 솔로’ 10기에 옥순으로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슬기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에서 김슬기는 19세 때 몸무게가 90kg이었다고 밝히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제 인생에서 가장 뚱뚱했을 때”라며… 이지원 기자 2024-10-10
"눈 떨리고 자주 깜빡이더니"...12세 뇌에 '살구'만한 종양, 무슨 병이길래? 안과 검진 중 눈에 생긴 이상 증상을 발견한 후 뇌종양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의하면, 서머셋 웰스에 사는 리디아(43)는 지난해 초 딸 아이 아멜리… 지해미 기자 2024-10-10
"배추 너무 비싸"... 이참에 양배추·생채소로 바꿔 먹을까?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배추가 너무 비싸다. 중국산 배추까지 수입하고 있다. 농민들은 힘들게 경작한 배추를 상인들에게 싼값에 넘기는데, 도시에선 가격이 크게 치솟는다며 하소연이다. 이참에 소금에 절인 김치 대신 양배추, 생채소를 먹겠다는 사람도… 김용 기자 2024-10-10
"적게 먹어야 오래산다는데"...체중 감량돼서 아냐, 진짜 이유는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몸이 날씬해지는 것 말고도 수명도 연장된다. 이러한 효과는 음식 섭취량 감소로 인한 체중 감소와 신진대사 변화 때문으로 많이 풀이돼 왔다. 이런 통념에 대해 도전장을 내밀며 보다 복잡하고… 한건필 기자 2024-10-10
"귤만한 혹이 달랑"...턱에서 4년 동안 자란 혹 뗐다, 이 정체는? 28세의 간호사 올리비아는 4년 동안 턱 아래에 귤 만한 크기의 켈로이드를 달고 살았다. 이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느끼던 그는 최근 제거술을 받고 마침내 자신감을 되찾았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10-10
"그 남자 '동성애자'인지 알수 있다?"...게이 얼굴 '이렇게' 다르다는데 얼굴만 봐도 그 사람이 동성애자인지 알수 있을까? 이른바 '게이 얼굴(gay face)'이 따로 있어 구분이 가능하다는 이론이 제기됐다. 게이 얼굴 이론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은 공통적인 얼굴 특징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캐나다 인기… 정은지 기자 2024-10-10
"8개월간 64kg 빼"...140kg였던 30대女, 약 안쓰고 확 바뀐 비결보니 8개월 동안 체중 64kg을 감량한 여성 사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에린 드로틀레프(33)는 체중 140kg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해 76kg을 달성했다. 학창시절부터 살집이 많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했던… 최지혜 기자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