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동안 마취제 20회 넘게 투여"...中의사 애인 사망, 무슨 사건? 중국의 한 마취과 의사가 여자친구의 불면증 치료를 위해 6시간 동안 20회 이상의 마취제를 투여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쓰촨성 러산 자장현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지해미 기자 2024-11-20
수면무호흡증, 급성심장정지 위험 높인다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급성심장정지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연구용역 ‘심장정지 발생원인 및 위험 요인 규명 추적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민지 기자 2024-11-20
“간에 지방 많이 쌓였다고 간암? 왜?”...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지방간은 흔하다. 간에 지방이 5% 이상 끼여 있으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지방’이 들어가니 일반인들도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쉽게 판단한다. 맞다. 고지방 음식 뿐만 아니라 고열량-고탄수화물 식품도 조심해야 간에 너무 많은 지방이… 김용 기자 2024-11-20
20kg뺀 강소라 "회 먹는 순서도 남달라"...'이것'부터 먹는다, 왜? 배우 강소라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서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강소라는 "일주일 정도 예능 촬영을 강원도에서 하고 왔다.… 이지원 기자 2024-11-20
"손가락이 뒤틀려"...긴팔다리女 10대에 키183cm 발은 235, 왜? 두 가지 희귀질환으로 인해 이미 10대에 비정상적으로 팔다리가 길어지고 키가 183cm까지 자란 여성이 있다. 그의 손은 굽어져 엄지 손가락이 뒤틀려져 있다. 영국 남웨일스 아버다에 사는 32세 조이 리지웨이는 12살 딸… 정은지 기자 2024-11-20
'이 시간' 후 열량 45% 이상 먹으면...당 수치 쑥 오른다 저녁식사는 가급적 일찍,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게 좋다. 오후 5시 이후에 하루 열량(칼로리) 섭취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포도당 수치가 쑥 올라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11-20
"건조해선가? 몸이 가려워"...의외로 '이것'많다는 신호?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는다. 걱정거리는 전혀 없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속으로는 스트레스가 많다. 특히 현대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불안, 걱정, 근심이 끊이지 않는다. 스트레스가 적당한 수준이면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기도… 권순일 기자 2024-11-20
지구 온난화가 응급실에 미치는 영향...무더운 날에 X레이, CT 검사 증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엑스레이(X레이) 및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를 받는 사람이 늘어났고, 이는 의료비용의 증가로 이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의료영상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위와 대기 오염이 계속되는 날이… 권순일 기자 2024-11-20
56세 탁재훈, "성난 팔 근육, 합성 아냐?"…뭐 하나 보니 가수 탁재훈(56)이 반전 근육을 자랑했다. 탁재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탁재훈은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덤벨을 든 채 팔운동을 하고 있다. 예순을 바라보고 있는… 이지원 기자 2024-11-20
"등 다쳤나 했는데"...허리 통증이 10년간 '이 암' 자란 탓, 무슨 일? 어느 날 등에 생긴 통증으로 10년 동안 몸속에서 자란 암을 발견하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미국 뉴욕에 사는 데이비드 쿡(66)이라는 남성이 신장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보도했다. 지난… 지해미 기자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