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사보다 좋다고? 이사배, 부기 쏙 빼는 마사지+음료 전수 24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36)가 부기 제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사배는 좋아하던 떡볶이도 1년에 한번 먹을 정도도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원 기자 2024-11-29
“요즘 아침 발기가 시원찮아”... 발기력이 남성의 온몸 건강 기준인 이유 5가지 발기력은 음경의 해면체에 피가 가득 차서 꼿꼿하게 서는 힘이다. 예전보다 발기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발기부전 치료제(비아그라 등)를 찾기 전에 몸에 이상이 있는지 살피는 게 좋다. 발기는 혈관 문제(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김용 기자 2024-11-29
"HIV 감염위험 높은 사람, 예방주사가 알약보다 더 효과적" 남성 동성애자, 마약 중독자 등 많은 사람이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노출돼 있다. 이처럼 HIV 감염 위험이 높은 집단에 속한 사람이 예방약(경구용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을 매일 먹으면 HIV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 번거롭게… 김영섭기자 2024-11-29
'이것' 앓는 여성, 남성보다 위험한 행동 즐긴다? 여성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환자는 남성보다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ADHD 치료와 이해에 있어 성별간 차이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남성… 지해미 기자 2024-11-29
가짜뉴스 빠르게 퍼지는 이유, 바로 ‘이것’ 때문이었어? 가짜 뉴스 등 잘못된 정보는 민주주의를 뒤흔들고, 국가안보와 공중보건 등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잘못된 정보가 온라인에서 급속히 퍼지는 것은 많은 사람이 ‘도덕적 분노’에 사로잡혀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은… 김영섭기자 2024-11-29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여성은 폐경(완경)이 건강의 갈림길이다. 젊을 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혈관, 뼈를 보호하여 남성보다 건강 상 이득이 많다. 하지만 갱년기에는 이런 보호막이 걷히면서 혈관 관련 질병, 골다공증이 크게 늘어난다. 60대 중반에는 남성보다 고혈압이… 김용 기자 2024-11-29
알레르기 비염 하비갑개 수술, 장기간 치료 효과 유지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게 시행되는 하비갑개 수술이 수술 후 1년 이상 지난 경우에도 효과가 유지되며 중대한 합병증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비염의 주요 증상인 코막힘과 콧물 등 증상은 수술 후… 이재원 기자 2024-11-29
고현정, '이 간식' 물고 활짝…칼로리 사악하다는데 괜찮을까? 배우 고현정이 붕어빵을 들고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무 좋아 붕어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동료 배우 윤상현이 선물로 준 붕어빵을 먹기 위해 달려가고… 최지혜 기자 2024-11-29
노쇠 발생 전에 먼저 나타나는 구강노쇠 노쇠는 삶의 질에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노쇠하면 신체기능이 저하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될 뿐만 아니라 사회활동도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노쇠에 따른 근감소증, 골다공증, 흡인성 폐렴,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 김현정 교수 2024-11-29
“6개월 만에 허리둘레 5cm 줄어”...ADHD 탓에 살 찐 30세女, 비결 뭐길래? 6개월 만에 허리둘레를 5cm 줄인 30대 영국 여성이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베키 치덤(30)은 오랜 기간 불규칙하고 충동적인 식습관을 유지했다. 하루 세끼 일정한 시간에 먹기보다… 최지혜 기자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