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살면서 연애가 더 행복"...女가 독신 생활 잘 즐긴다! 여성이 남성보다 독신 생활을 더 즐겁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심리학자 일레인 호안과 제프 맥도날드는 최근 10개의 연구에 참여한 독신자 약 60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남녀의 수는 비슷했고 동성애자는… 김성훈 기자 2024-11-01
운동 한다! 밥도 줄였다!...체중은 그대로다! 뜻밖의 이유가? 식사량도 줄였고, 운동도 한다. 하지만 체중계의 수치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미국 성인의 3분의 2, 그리고 6~19세 사이의 청소년 3분의 1이 비만이나 과체중이다. 멋진 몸매를 갖기 위해서 혹은 비만이나 과체중으로 인해… 권순일 기자 2024-11-01
조윤희, 동안 비결? "아침에 ‘이 콩‘ 걸쭉하게"...진짜 노화 방지에 좋다고? 배우 조윤희(42)가 건강한 아침을 위해 검은콩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최근 한 방송에서 딸을 등교시킨 후 일상을 전했다. 영상에서 조윤희는 자신의 아침 식사를 위해 검은콩을 준비했다. 그는 “검은콩 두유에 검은콩… 최지혜 기자 2024-11-01
“체중 집착 버렸더니 복근이 탄탄?“…축 늘어진 살에서 근육질 된 40대 女, 어떻게? 40대까지 복근이 없던 여성이 탄탄한 몸매를 만든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샤논 콜린스라는 40대 여성이 눈에 띄는 복근을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다. 과거 샤논은 복근이 보이지 않는 평범한… 최지혜 기자 2024-11-01
40대 초에 폐경되면…천식 위험은 30% 더 낮다고?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이른 나이에 시작되는 폐경이 여성의 건강에 더 해롭고 심장병, 당뇨병, 골다공증, 우울증과 같은 건강 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자연 폐경 연령이 늦을수록 천식 위험이 커진다는… 지해미 기자 2024-10-31
40대 이윤지, “등 근육 도드라져”…팔다리 쭉 뻗고 뭐하나 봤더니 배우 이윤지(40)가 필라테스를 하며 반전 등 근육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선생님 제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는 필라테스 센터를 찾아 운동 중인 모습이다. 그는 기구… 이지원 기자 2024-10-31
"아기 몸에 멍 있다고 6개월 빼앗아가?"...가정폭력으로 오인한 멍의 정체는? 영국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아기의 몸에 멍이 있다는 이유로 6개월 동안 부모로부터 분리 시킨 사건이 소개됐다. 멍 하나로 가정폭력을 의심하고 아기를 '빼앗아 간' 지역 보건위원회의 처신이 많은 부모들의 공분을… 지해미 기자 2024-10-31
식사 때 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체중·혈관에 변화가? 최근 매운맛을 앞세운 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자연 그대로의 매운 고추보다 공장에서 캡사이신을 첨가한 인공 매운 소스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고추 품종 선호도에선 매운 고추가 덜 매운 고추에… 김용 기자 2024-10-31
신수지 “커피 달고 살다 치아 변색돼”…‘이 시술’로 새햐얘졌다는데? 전 체조 선수 신수지가 치아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수지는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커피랑 콜라 달고 살다가 치아가 변색돼서 제로네이트 했어요! 진짜 너무너무 만족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원 기자 2024-10-31
호주에서는 양식 연어 금지? 나라 별로 금지된 음식 9가지 음식은 그 나라 문화를 대표하고 같이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중요 요소다.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 바다 건너 나라에서는 먹는 것이 죄악시 되거나, 금지되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정희은 기자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