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해야 편해?"...미혼 vs 기혼, 더 우울한 쪽은? 결혼 안하면 혼자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사니 편하다! 싱글 라이프를 즐겨라! 혼자 살아 편하다는 것, 미혼자들이 생각하는 결혼 안한 이점이다. 편하다고 우울증이 피해가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결혼 안한 미혼자는… 지해미 기자 2024-11-06
심장 혈관 막히는 과정 보니...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기온이 크게 내려가면서 혈관병을 걱정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차가운 날씨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이 빨라진다. 심장과 뇌의 혈관에 부담이 커져 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장-뇌혈관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김용 기자 2024-11-06
"20대女 머리 맞아?...10년간 머리카락 계속 뽑아댔다는데, 어쩌다? 10년 넘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온 여성이 충동을 막기 위해 머리를 미는 선택을 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보도에 따르면, 글래스고에 사는 베서니 스튜어트(23)는 열한 살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 세 분을… 지해미 기자 2024-11-06
"침 삼킬 때 목구멍 아파"...구강성교 때문에 '이 암', 지금 '유행병' 수준? 호주 시드니에 사는 46세 조 머레이는 2019년 말에 침 삼킬 때 목구멍에 통증을 느꼈다. 단순한 목감기 정도로만 생각했다가 목 부위에 작은 덩어리를 발견한 후 여러 번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정은지 기자 2024-11-06
아야네 "배달음식, 밀키트 싫다"...식습관 '이렇게' 하면 살도 덜 찐다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외식과 밀키트를 먹지 않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 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트에서 구입한 콩나물, 파, 감자 등이 카트 위에… 최지혜 기자 2024-11-06
"먹는 양 20% 늘어나"...잠 못자면 살찌는 이유는? 잠을 자는 일, 즉 수면은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잠을 잘 자는 게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잠을 충분히 자야 몸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가동돼 배고픔을 덜 느끼고… 권순일 기자 2024-11-06
"여기저기 옮기는 병, 계속 나와"...몸속 '이것' 수치 높으면 덜 걸린다고? 엔데믹 시대가 도래하자 세계 곳곳에서 기존 유행 감염병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펜데믹 시대가 열릴 것이란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이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을 줘 관심을 끌고… 최승식 기자 2024-11-06
오메가 지방산이 대장암, 폐암 등 암 위험 낮춰...이 지방산 함유한 식품은? 오메가-3 및 오메가-6 지방산이 암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대장암, 위암, 폐암 및 소화관 암의 발병률이… 권순일 기자 2024-11-06
"좋은 감정은 드러내야 건강에도 좋다"...맞는 말이었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을 억누른다. 대중 앞에서 특정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의 경우 더 두드러진다. 《정서 과학(Affective Scienc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긍적적인… 박주현 기자 2024-11-06
"웃거나 울면 바로 기절한다고?"...감정 자극 생기면 잠드는 女, 왜? 울거나 웃거나 하는 감정 자극이 있을 때마다 기절하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레스터셔 키브워스에 사는 첼시 쿰스(27)에게 처음 증상이 나타난 건 열 일곱 살 때였다. 웃던… 지해미 기자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