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느끼는 가장 심한 고통은 출산?…1위는 군발두통 인간이 느끼는 가장 심한 고통이 무엇인지 조사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위를 차지한 건 군발두통이었다. 미국 텍사트대·웨스트조지아대·버몬트대 공동 연구팀은 1604명의 군발두통 환자에게 증상 발현 시 나타나는 통증의 정도를 자상이나 심장마비를 비롯해… 지해미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는 2023년 신장암 수술 뒤 제주도에서 요양을 해왔다. 이때… 김용 기자 2025-02-16
“이 약 먹을 때 커피는 NO!”…주의할 약물 10가지 커피는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지만 항상 좋은 건 아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은 각성제인 커피는 몸이 약물을 분해하고 흡수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복용하는 약물과… 김성훈 기자 2025-02-16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말, 농담 아니었네 아무리 저녁을 많이 먹었더라도 달콤한 디저트를 보면 다시 손이 간다.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농담이 생긴 이유다. 그런데 이 말이 농담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 박주현 기자 2025-02-16
“병원에서, 새 병 걸릴라!”…‘이곳’에 위험한 병원균 득실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가 폐렴(병원 획득 폐렴)이나 패혈증에 걸려 숨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하지만 환자에게 지나친 공포를 불필요하게 일으킬 것을 우려해, 보건당국이나 병원은 가급적 쉬쉬하게 마련이다. 병원 싱크대 배수구에 폐렴과… 김영섭기자 2025-02-16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기본 규칙을 세워 하루에 900칼로리 정도의 열량부터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당뇨병 다스리며 건강 유지하려면...운동 잘하는 방법은?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나 뚱뚱한 것 같아”…체중 집착하는 10대, 자해 위험 3배 높다 객관적으로 건강한 체중이더라도,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자살 생각을 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저자인 미국 텍사스대 알링턴 캠퍼스 필립 바이든 부교수는 “우리가 발견한 건 과체중이라는 인식이… 지해미 기자 2025-02-16
“흡연 안하는데, 날카로운 가슴 통증”…네번이나 ‘이병’ 걸린 20대女, 왜? 네 번이나 기흉을 겪은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흡연도 하지 않았고 건강에 별다른 문제도 없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롬포드에 사는 올리비아 스미스(23)는 2022년 5월 21번째 생일을 보낸 다음… 지해미 기자 2025-02-16
“男女 성적 박테리아 달라”…콘돔써도 ‘이것’ 전달된다고? 성관계를 할 때 콘돔을 쓰더라도 남녀 생식기의 마이크로바이옴이 달라져 그 흔적이 남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 머독대 법의학 연구팀은 일부일처제 이성애 커플 12쌍에게 일정 기간 금욕 이후 그리고 성관계 직후 각각… 김성훈 기자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