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위험” 지석진…평소 ‘이 음식’ 즐겨 먹은 탓? 뭐길래 개그맨 지석진이 당뇨병 전증을 진단받았다.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개그맨 지석진이 당뇨병 전증을 진단받았다. 최근 한 방송에서 지석진은 피 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 등을 받았다. 검진 결과에 앞서 디저트로 1차, 2차까지… 최지혜 기자 2025-02-20
"가슴 근육 찢겨져 붉어진 몸통"…140kg바벨 든 男, '이것' 남용한 결과?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남성이 비정상적으로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다 가슴 근육이 뼈에서 찢겨져 나오는 부상을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 갈무리]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정은지 기자 2025-02-20
제로음료 속 아스파탐, 동맥경화 위험 높인다?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아스파탐이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의 이하이 차오 교수팀은 대표적인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aspartame)이 인슐린 수치를 높이고 동맥경화증을 촉진할 수 있다는… 김다정 기자 2025-02-20
아기 뱃속에 ‘태아 2명’ …생후 3일된 아기 복부 열어보니, 무슨 일?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의 배 안에서 또 다른 두 명의 태아가 자라고 있던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해 데일리메일이 전한 바에 의하면, 지난달 마하라슈트라주 암라바티 지구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2-20
“어, 벌써 이 냄새가”...몸 냄새-입 냄새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옆 사람의 냄새 때문에 불쾌한 경우 “나도 혹시?” 조심하게 된다. 몸 냄새, 입 냄새는 본인이 알아채기 어렵다. 주위 사람도 민망해서 “냄새 난다”고 쉽게 말해주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냄새 나는… 김용 기자 2025-02-20
고준희, 승모근 제로 쭉 뻗은 어깨 …‘이렇게’ 따라하면 된다? 배우 고준희가 승모근 없는 일자 어깨를 공개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고준희는 커다란 리본이 달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승모근 하나 없이 일자로 쭉 뻗은… 최지혜 기자 2025-02-20
“10년 마약 중독이었는데”…50대 男 ‘이것’ 맞고 중독 벗어났다? 54세 비만 남성이 세마글루타이드 주사를 맞은 후 10여년의 코카인 중독에서 벗어난 사례가 보고됐다. 체중 감량 주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마글루타이드가 중독과 비만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가… 지해미 기자 2025-02-20
연령별 ‘금연 전략’ 필요한 이유... "나이에 따라 니코틴 영향 다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이른바 ‘담배소송’이 11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비교적 젊은 성인들이 니코틴 영향을 더욱 강하게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의… 장자원 기자 2025-02-20
장서희 “마시면 부기 쫙 빠져”...이영자가 놀란 ‘여배우 주스’ 레시피? 배우 장서희가 자신만의 부기 빼는 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장서희는 개그맨 지상렬, 이영자 등과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갔다. 이날 장서희는 전날 술과 고기를 먹고 잔 멤버들을 위해 배즙을 만들었다.… 최지혜 기자 2025-02-20
직장인 82%가 느낀 적 있다는 ‘다중인격장애’…최대 원인은? 약 10년 전 매스컴 취업포털 ‘미디어잡’의 여론 조사 결과, 직장인 약 82%가 직장 내에서 스스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다중인격 장애)를 느낀다고 답변했다. 이는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트렸다. 당시 이 장애를 소재로… 김영섭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