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항문 없어"…결국 '이곳'으로 배변한다는 英 남성 항문이 없는 희귀 질환을 가지고 태어난 한 영국 남성이 자신이 가진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평생 동안 자신의 질환을 숨기며 살다 마침내 목소리를 낸 조라는… 지해미 기자 2024-11-25
입원환자 100명 중 1명은 폐렴 발생...노인 환자 주의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입원환자 100명 중 1명꼴로 폐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기입원자나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노인환자는 그 위험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빅데이터연구개발실은 최근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이재원 기자 2024-11-25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29)가 다이어트할 때는 라면을 비롯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에는 '수요일 동료 지원이 vs 금요일 동료 미주 그리고 두 여자 사이의 희철이!'라는… 이지원 기자 2024-11-25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김성훈 기자 2024-11-25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권순일 기자 2024-11-25
노년 치매 좌우하는 ‘콜레스테롤 수치’ 중년부터 대비해야 치매는 전세계에서 3초에 1명꼴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우리나라 역시 치매 인구 100만명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치매 인구는 약 98만명으로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 김민지 기자 2024-11-25
뱃살이 고민인 중년들...아침 식단에 넣어야 할 식품은? 나이가 들면서 찌는 살, 즉 나잇살은 중년의 고민거리다.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 중에서는 “나잇살 때문에 자꾸 배가 나와서 큰일이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면 평생 말랐던 사람도 살이 오른다. 나잇살은 뱃살을… 권순일 기자 2024-11-25
82세 폴 매카트니 "3시간 공연도 거뜬"...강철 체력 비결은? 비틀즈의 전설적인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폴 매카트니는 현재 82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강렬한 무대 존재감과 체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70년 가까이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까지도 세계 투어를 진행하며 약 3시간… 정은지 기자 2024-11-25
"남자들도 잘 모른다"...아침에 유독 활기찬 이유 5 남성이라면 한 번쯤은 아침 발기를 왜 하는 지 궁금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혹은 이것이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는지 궁금증을 해결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정희은 기자 2024-11-25
"100kg 몸에 계단도 못올라"...60세에 32kg 뺀 女, '이렇게' 뺐다고? 한 때 100kg에 육박해 계단도 잘 못 오르던 여성이 60세가 돼서야 32kg을 빼면서 건강을 회복한 사연이 공유됐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사는 시엘라는 60세라는 나이에 체중을 약 32kg 감량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정은지 기자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