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받은 남성…대체 왜? 남성이 사랑니를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을 받게 됐다. [사진= AI 이용해 생성] 한 남성이 사랑니를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을 받게 된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로마의 한 병원에서 환자를… 김동석 기자 2025-02-21
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오른쪽=시력을 보호하고 장벽을 형성하는 데 사용된 조직 [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정은지 기자 2025-02-21
혈액투석 “너무 힘들고 무섭다”...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혈액투석은 신장이 망가져(만성신부전)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 혈액투석장치를 통해 신장 대신에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환자에 따라 다르지만 일주일에 3회,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은 물론 이를… 김용 기자 2025-02-21
신생아 헤르페스 감염, 무증상이더라도 훗날 인지 저하 유발 가능성 신생아가 헤르페스 바이러스(HSV)에 감염되면 무증상이더라도 훗날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다트머스 의과대 연구팀은 최근 《PLoS 병원체(PLoS Pathogens)》에 게재한 논문에서 태어난지 하루 된 쥐에게 극소량의… 김다정 기자 2025-02-21
정아 “잘 자야 살 잘 빠져”...숙면 다이어트, ‘몇 시간’ 자야 하나?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정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숙면 다이어트’에 대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는 로잉머신 등 운동 기구 위에서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5-02-21
"오전 10시 쯤?" 커피, 마시기 좋은 시간 따로 있다...피해야 할 시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찾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마시는 시간을 조금만 늦추는 게 좋을 듯하다. 커피를 마시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잠에서 깨어난 지 한두 시간 지난 뒤라는 것이다. 미국 메릴랜드… 권순일 기자 2025-02-21
만병의 근원인 염증 잡으려면…‘이런 음식’은 꼭 피해야 염증은 만병의 근원 중 하나다. 간염이 간경화에서 악화돼 암으로 진행되듯이 여러 질환이 염증을 다스리지 못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단기 염증은 외부 자극이나 부상 감염에 대한 면역 체계의 정상적 반응이다. 만성… 김성훈 기자 2025-02-21
“발 유독 차갑다면?”…몸에 피 잘 안돌아 ‘이 병’ 위험 신호라고? 손쉽게 지나칠 수 있는 발 건강 문제, 예를 들어 발이 차갑거나 무좀과 같은 감염이 사실은 심각한 심장 질환의 초기 경고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심장 질환의 가장 흔한… 정은지 기자 2025-02-21
친구 화장품 ‘이것’ 빌려 썼다가…하반신 마비돼,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싱가포르의 한 의사가 특정 메이크업 도구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행동에 대해 그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는 친구의 메이크업 브러시를 빌려 썼다가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한 여성의 예를 들며… 지해미 기자 2025-02-21
하지원 “조미료 맛 싫어해”...15년간 ‘이것’ 섭취, 늙지 않는 비결? 배우 하지원이 ‘뱀파이어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하지원은 한 방송에서 15년간 먹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는 하지원은 올리브오일에 밥을 자작하게 말아먹거나 무김치에… 최지혜 기자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