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 ‘이 과일’ 자주 먹어라!”…유방암·폐암 비롯 ‘암 6종’ 예방해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붉은색 보석(루비)처럼 보이는 석류는 겨울철 과일로 분류된다. 일부에선 이 과일을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석류는 톡 쏘는 맛을 낸다. 최근 석류의 항산화물질과 발암 위험을 낮춰주는 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잡지… 김영섭기자 2025-02-24
혈압약 '암로디핀’, ADHD 치료에 새 희망될까? 알약으로 알파벳 ADHD를 쓴 모습.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국내에서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치료제 오남용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고혈압과 협심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암로디핀(Amlodipine)’이 ADHD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을… 김다정 기자 2025-02-24
"늘어난 살만 4.5kg"...113kg뺀 美유튜버, '이시술'로 처진 살 다 제거? 미국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니코카도 아보카도(Nikocado Avocado)가 2년간 113kg을 감량한 뒤 심하게 처진 피부로 인해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본명이 니콜라스 페리인 그는 극단적으로 폭식하는 먹방 콘텐츠로… 정은지 기자 2025-02-24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총회서 최우수공로상 수상 한국뇌전증협회 회장인 김흥동 교수(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석좌교수)가 20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 총회에서 ‘최우수 공로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공로상은 국제뇌전증퇴치연맹(ILAE)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에서 2010년부터 도입한 최고 영예의 상으로 국제적으로 뇌전증 치료와 발전에 크게… 김동석 기자 2025-02-24
틱톡서 ‘여기’에 가전제품 떨어뜨리기 유행… “니들 그러다 큰일난다!” 틱톡에서 발에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는 영상으로 조회 수를 노리는 유행이 번지면서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생의 고통과 장애를 남길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틱톡 크리에이터들이 에어프라이어, 토스터, 진공청소기, 유리 주전자… 김동석 기자 2025-02-24
심장 혈관에 혈전 “이렇게 위험했나”...혈관 망가지는 최악 생활은? 식습관의 변화, 운동 부족 등으로 혈관(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점점 좁아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관이 계속 좁아지면 심장으로 가는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겨 가슴이 조이거나 뻐근한 통증 등이 나타날 수… 김용 기자 2025-02-24
백지영, 늘씬 비키니 자태...“먹을 거 다 먹고 살 뺀다”, 어떻게? 가수 백지영(48)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백지영은 동남아초고급 풀빌라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놀까? (태국 야시장 방문, 특이한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음식을 잘 먹는 모습과 달리… 최지혜 기자 2025-02-24
“맵고 짜게 먹어도?”…알게 모르게 피부 망치는 습관들 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확연한 차이가 난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살이 생기는 노화 현상은 여러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된다. 생활 습관 중 피부에 해가 되는… 권순일 기자 2025-02-24
젊은데 갑자기 뇌졸중으로!…30~40대라도 ‘이것’ 하면 위험 급증 흡연이 젊은 층에서 원인 불명의 뇌졸중 위험을 두 배 이상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한 흡연을 훨씬 더 나쁜데, 20년 동안 매일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25-02-24
"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17세 소녀 네슬리 마이어는 올 1월 과테말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오른쪽… 정은지 기자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