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주 전에 태어났다면...조기사망 위험 40대까지 지속된다고? 이른둥이로 태어날 경우 30,40대까지 조기 사망 위험이 지속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캐나다 호주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12-02
"'이것' 안되면 성적으로 안끌려"...육체적 매력보다 중요하다는데, 뭐? 이성을 만날 때 감정적 유대감이 먼저인지 외모와 육체적 끌림이 먼저인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 끌림을 중요시하지만 정서적 연결 없이 성적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를 성적지향 용어로… 정은지 기자 2024-12-02
오상욱, 25세 때 '이 수술' 했다...다리 쫙 찢어져 금메달 딴 비결이라고? 펜싱 선수 오상욱이 25세에 포경수술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출연해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성재 아나운서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용대는… 이지원 기자 2024-12-02
술 마실 때 안주 안 먹었더니... 체중에 변화가? 술 억지로 권하면? 송년회가 잇따르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다.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주위의 권유로 음주량이 늘어난다. 아직도 일부에선 술을 억지로 권하는 문화가 남아 있다. 술자리가 잦으면 그동안 해온 다이어트에 방해가… 김용 기자 2024-12-02
"美여성들, 경험 없이 대학 졸업"...요즘 女, 욕구 없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도 성경험 없이 지내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으며, 젊은이들 사이에서 성욕이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성 건강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텍사스 크리스찬대의 교수인 사라 힐 박사는 ‘The Diary of… 박주현 기자 2024-12-02
"밥, 너무 빨리 먹으면 과식"…'이 시간' 이상 먹어야 입맛이 좋고 맛있는 음식이 눈 앞에 있으면, 과식하기 쉽다. 배가 너무 부르면 기분이 나빠진다. 배가 부른데도 음식에 자꾸 손이 가고, 심지어 몸이 불편할 때까지 먹는다면 폭식증(폭식 장애)을 의심해봐야 한다. 뜻밖에… 김영섭기자 2024-12-02
하지원, 아침마다 '이것' 마셔서 안 늙나? "15년째 직접 만들어" 배우 하지원(46)이 아침마다 레몬 주스를 마신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대장이 반찬'에서는 밥 친구 하지원,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함께하는 대장형제 김대호, 이장우의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른 아침 기상한 대장형제와 밥… 이지원 기자 2024-12-02
"남편 죽고 36kg 뺐다"...뚱뚱했던 세 아이 엄마, 어떻게 살 뺐나 보니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워야 했던 한 여성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체중 감량에 성공해, 건강해지겠다는 남편과의 약속을 지킨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등은 최근 버밍엄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4-12-02
수지, "눈망울 더 예뻐졌네"...흰자위 '이것' 제거, 뭐길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결막모반 제거 수술을 받았다. 최근 수지는 한 브랜드 스토어 오픈 행사에 새하얀 눈동자로 등장했다. 오래 전부터 수지의 흰자위에 자리 잡고 있던 검은색 점인 결막모반이 사라진 것이다.… 최지혜 기자 2024-12-02
"막혔던 변 나온다!"...화장실서 빨대로 '이렇게' 해보라고?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면 화장실에 갈 때 물 한 잔과 빨대를 들고 가보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틱톡에서 건강 지식을 전하고 있는 영국 NHS(국민보건서비스)의 일반외과의인 카란 라잔 박사는… 지해미 기자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