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못 하고 울적"…치매 위험 알리는 4가지 신호 알츠하이머병은 상황이 나빠지기 몇 년 전에 감지할 수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이중 전문 정신과 의사이자 뇌 영상 연구자인 다니엘 에이먼 박사는 최근 틱톡에서 “알츠하이머병은 실제로 증상이 나타나기… 박주현 기자 2024-12-14
책상 위 다리 얹기, '이렇게' 건강 해친다? 다리를 책상 위에 탁 올려놓고 앉아 있으면, 사람이 건방져 보인다. 이 자세는 현대인의 잘못된 자세 습관 중 하나로 꼽힌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책상 위 다리 얹기' 자세는 허리와 척추… 김영섭기자 2024-12-14
노화 세포는 다 나쁘다? "상처 치유 돕는 세포도 있어" 노화된 세포를 제거해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매력적으로 비치지만 위험할 수 있다. 노화된 염증 세포 중 일부는 신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노화세포 중 유익한 세포와 그렇지 않은 세포를 구별할 필요가… 한건필 기자 2024-12-14
살 쏙 빠진다는 간헐적 단식, '이런' 사람은 금물? 간헐적 단식이 대사 등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간헐적 단식에는 시간제한 단식과 격일제 단식 등 두 가지가 있다. 시간제한 단식은 매일 4~10시간 동안 원하는 음식을 먹고, 나머지… 김영섭기자 2024-12-14
"우유에서 갈색 물이 줄줄"…매일유업, 세척수 혼입된 멸균우유 일부 제품 회수 매일유업이 제조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매일우유 오리지널(멸균) 200㎖’ 우유 회수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13일 누리집에 “매일유업 광주공장에서 제조한 매일우유 오리지널(멸균) 200㎖(소비기한 2025년 2월16일)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지를 띄웠다. 이어 “안전성… 이지원 기자 2024-12-14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김용 기자 2024-12-14
한예슬 "그깟 성욕 중요하지 않아…부부 사이에 '이것' 공유가 우선" 배우 한예슬이 부부 사이에서는 성욕보다 대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내년 유튜브 콘텐츠 주제는 '남편과 함께'일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 류성재와 밸런스 게임에 나섰다. 밸런스 게임이란… 이지원 기자 2024-12-14
겨울에 냉장고에 있는데 뭔 걱정?...“그러다 음식 다 상한다” 겨울인데다 냉장고에 넣어뒀으니 오래 놔둬도 괜찮겠지 하는 식품들이 있다. 그런데 꺼내 보니 상해서 먹을 수가 없다면…. 음식이 상했는지 의심이 되면 우리는 가장 먼저 냄새를 맡아보거나 살짝 맛을 본다. 하지만 냄새나… 권순일 기자 2024-12-14
“방사선 치료 부작용도 줄인다”...진한 코코아 한 잔의 대단한 건강 효과 코코아는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를 빻아 만든 가루나 이 가루를 끊인 물에 타서 마시는 차를 말한다. 코코아는 고대 남아메리카에서 처음 생산됐다. 탐험의 시대 동안 스페인 정복자들은 코코아를 유럽에 소개했다. 1850년대에는 증기… 권순일 기자 2024-12-14
동성애자 심장 이식받으면…성 정체성에도 변화가? 장기 이식을 받은 사람들은 종종 수술 후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고 보고한다. 이러한 현상은 심장 이식을 받은 사람에게 가장 흔하지만 신장이나 폐, 안면 이식을 받은 사람들도 좋아하는 음식이나 음악, 심지어… 지해미 기자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