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암환자처럼 눈썹도 밀어?"...6세子 위해 5천만원 모금한 부부, 다 거짓말?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한 부부가 아들의 암 투병을 조작해 약 6만 호주달러(약 5000만 원)를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알려졌다. 호주 일간 뉴스닷컴,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44세 미셸 보드자르와… 정은지 기자 2024-12-16
"아직도 ‘머릿니’ 있다"...의외로 '이런 두피'에 더 잘 생긴다는데 머릿니가 여전히 우리 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가난했던 옛날만큼 많지는 않으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의 머릿니 감염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 특히 겨울철엔 머릿니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니… 김영섭기자 2024-12-16
와인 좋아하는데...'이 시간'에 마셔야 살 덜 찐다고? 와인 즐기기에 좋은 연말이다. 몸 관리를 하고 있다면 와인을 마실 때 한가지 정보를 아는 것도 좋겠다. 특정 시간에 와인을 즐기는 것이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4-12-16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어… 정희은 기자 2024-12-16
탈모 너무 무서워, 머리 감기 싫어...최악의 습관은? 도움되는 음식은? “아, 나도 탈모가 심해지네”... 어느 순간 머리 중앙의 정수리 부위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한다. 머리를 감으면 욕조의 물이 잘 내려가지 않는다. 빠진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대머리이고 어머니도 탈모 증상이… 김용 기자 2024-12-16
이승연 “'이것' 한 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바이러스 감염, 뭐길래?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그는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최지혜 기자 2024-12-16
"피는 붉은데...핏줄은 왜 파랗게 보이지?" 피는 빨갛지만 손등이나 발등에 있는 정맥은 푸르스름하다. 피가 붉다면 정맥도 붉은색이어야 마땅하다. 피가 파란색으로 변하기도 할까? 산소가 풍부한 혈액은 빨간색, 산소가 부족한 혈액은 파란색이라는 말이 돌기도 한다. 그렇지 않다. 피는… 김성훈 기자 2024-12-16
“날카롭다? 창의적이다?"...유독 예민한 사람, '이런 특징' 있다 예민하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느끼는 능력이나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고 뛰어난 것을 말한다. 또는 자극에 대한 반응이나 감각이 지나치게 날카로운 것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매우 예민한 사람은 인구의 15~20%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권순일 기자 2024-12-16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이지원 기자 2024-12-16
“몸속 지방 축적 막아준다”...사과식초 먹었더니 '이런' 변화가?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권순일 기자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