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만 신경 쓰다 후회한다... 몸속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오늘도 TV를 보면 얼굴이 변한 사람이 있다. 주름을 감추기 위해 뭔가 시술을 한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이상해진 느낌이다. 여성의 중년은 노화의 출발점이다. 갱년기는 건강마저 뒤흔들어 놓는다. 얼굴은 물론… 김용 기자 2024-12-26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60~65세 이후 이런 통증이 일상화되면서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전신 통증은… 김영섭기자 2024-12-26
오정연, “기침하다 갈비뼈 부러져?”...극단적으로 굶다가, 무슨 일? 배우 오정연이 갈비뼈 골절 후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년의 1월과 12월을 같은 곳에서”라는 글과 함께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독감에 이은 갈비뼈… 최지혜 기자 2024-12-26
대장암 복강경 수술 중 개복수술로 전환 때 합병증 위험 커져 복강경수술이 부적합한 대장암 환자가 무리해서 복강경수술을 받다가 개복수술로 전환하게 되면 합병증 위험이 2배 가량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종완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연구팀은 ‘비전이성 대장암의 복강경수술에서 개복수술 전환에 따른… 김민지 기자 2024-12-26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23년 출생아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김용 기자 2024-12-26
"지름 7cm 사탕 깨물었다가"...턱 골절되고 치아 깨진 女, 최후는? 사탕을 깨물다 턱이 골절돼 한 달 넘게 음식도 제대로 못 먹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자베리아 와심(19)이라는 이 여성은 지름이 3인치(약 7.6cm)인 사탕을 깨물었다가 그 자리에서 턱이… 지해미 기자 2024-12-26
"먹고 싶으면 먹어라"...연말에 과식 걱정된다면, 이렇게! 연말연시는 각종 모임이나 행사가 많다. 다음달에는 설 연휴도 있어 평소보다 많이 먹기 십상이다. 살을 빼려고 식단을 조절하는 사람에게는 위기의 계절이다. 그동안 다이어트 성과를 놓치기 싫어 각종 방법을 동원하지만 되려 화근이… 김성훈 기자 2024-12-26
채정안 “연말에 살 안찌려면?"...운동 전후 '이것' 마신다, 왜? 배우 채정안이 연말 다이어트 비결로 해독주스를 꼽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약속 터지는 연말에 먹고 싶은 거 다 먹는 다이어트법. 겨울옷 쇼핑. 연말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겨울 옷을… 최지혜 기자 2024-12-26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권순일 기자 2024-12-26
일주일에 ‘이것’ 1시간만 해도...노화 늦추는 데 도움 일주일에 단 한 시간이라도 자원봉사를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워싱턴대 사회복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생물학적 노화를 느리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적 나이는 세포와… 권순일 기자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