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런닝머신 뛰는데...왜 살 안빠지지?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가끔은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도 체중계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지해미 기자 2024-12-29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먹는 '이 약'...골 손실 올 수도 있다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사용되는 합성 갑상선 호르몬인 레보티록신(levothyroxine)이 골 손실을 늘릴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몸이 충분한 티록신(갑상선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만들지 못해 피로, 체중… 김성훈 기자 2024-12-28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이지원 기자 2024-12-28
올리비아 핫세, 암 투병 끝 별세…향년 73세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7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7일(현지 시간) 올리비아 핫세 측은 고인의 SNS 계정을 통해 올리비아 핫세의 사망을 알렸다. 올리비아 핫세 측은 "올리비아는… 이지원 기자 2024-12-28
"미국 조류독감 첫 중환자에게서 돌연변이 발견" 미국의 조류독감(H5N1) 감염 첫 중증환자에게서 H5N1이 사람들을 더 쉽게 감염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가 발견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를 토대로 뉴욕타임스(NYT)가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CDC 보건요원들은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이… 한건필 기자 2024-12-28
머리털도 아니고…은밀한 '그곳' 털이 빠져 고민? 은밀한 부위의 털(음모)이 거추장스럽다며 이를 깎는 사람이 있다. 반면 이 부위의 털이 너무 적거나 자주 빠진다며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음모를 심는 이식수술을 고민하는 무모증 환자도 있다. 음모 등 체모가 자꾸… 김영섭기자 2024-12-28
"반려견 수명 늘리는 약물 나온다"…다음은 인간 수명 연장? 개의 수명을 연장해주는 약물이 속속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약물들이 궁긍적으로는 인간 수명 연장 약물 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영국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생명공학 스타트 업체인 로열(Loyal)은 개에게 최소 1년의… 한건필 기자 2024-12-28
피 검사 했더니 놀라운 결과...50~60대 여성의 혈액 심상찮은 이유가? 건강검진에서 피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혈액-혈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를 ‘고콜레스테롤혈증’이라고 한다. 여기에 중성지방까지 많으면 고지혈증이다. 모두 심장-뇌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12-28
45kg 박하선, ‘이 음식’ 먹고 4kg 뺐나? “너무 맛남” 박하선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라디오 후 리허설 고! 요즘엔 바로 연극 연습 가서 시간이 없어 차에서 강제 연극 다이어트. 작년엔 4kg 빠짐. 근데 또 SBS… 이지원 기자 2024-12-28
건강에 좋다고 마구 먹었더니...“배 나오고, 변비까지 생겼네” 식습관은 건강에 좋은 습관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다. 하지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지나치지 않게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특정 음식을 너무 자주, 장기간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