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생각해서?"...머리카락 유독 빨리 자라는 진짜 이유는? 손톱과 머리카락이 다른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정말 그럴까? 여러 가지 원인으로 그럴 수 있다고 전문가집단의 비영리 대안언론 ‘컨버세이션’이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역사적으로 머리카락과 손톱은 우리가 누구인지와 사회적… 한건필 기자 2025-01-06
"몇 시간 동안 성적 흥분을?"...5년간 7배 늘어난 '이 성적취향', 뭐길래?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새로운 성적 취향 '구닝(Gooning)'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구닝은 오랜 시간 동안 성적 흥분 상태를 유지하면서 오르가즘을 의도적으로 피하거나… 정은지 기자 2025-01-06
"취하도록 마신다고 폭음 아냐?"...男은 5잔, 女는 몇 잔? 술을 많이 마시는 걸 ‘폭음’이라고 하지만 기준이 명확한 건 아니다. 소주 한두 잔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술 몇 병을 먹어도 끄떡없는 사람도 있다. 대중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폭음의 정의와… 김성훈 기자 2025-01-06
"정상세포인데 유방암 진단?"...암 세포 비슷한 변이 나왔다 건강한 유방 세포가 침습성 유방암(암세포가 유방의 관이나 소엽을 넘어 주변 조직으로 퍼진 상태)처럼 보일 수 있어 조기 진단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암세포는 대부분 염색체가 너무 많거나 적어 정상… 김성훈 기자 2025-01-06
"갱년기도 없었다"...33년 동안 오직 '이것'만 먹은 58세女, 왜? 33년 째 과일만 먹고 사는 여성이 있다. 채소도, 고기도, 탄수화물도, 유제품도 먹지 않지만 그는 살면서 어느 때보다 건강하다고 말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영국에서 태어나 2003년부터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앤 오스본(58)의 독특한… 지해미 기자 2025-01-06
이번 겨울 해외여행 한다면…건강 위해 꼭 챙겨야 할 ‘이것’?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동남아시아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 2명이 홍역에 확진됐다. 이에 따라 2024년 국내에서 총 49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하게 됐다. 모두… 장자원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증 등 증상이… 김용 기자 2025-01-06
"억만장자는 저녁 8시 반에 잠든다"...젊어지려 '이렇게'까지 한다고? 회춘 프로젝트로 유명한 브라이언 존슨(47)이 자신만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이 남성은 1년에 무려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9억 원을 들여 젊음을 유지하는 실험을 진행하는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다. 브라이언은 2023년 아들의… 최지혜 기자 2025-01-06
"같은 음식 먹고도 살찌고 안찌고"...사람 마다 다른 이유 '여기' 있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사람도 있고 맘껏 먹고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그 이유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1-06
"매일 발 통통 붓는다고?"...의심할 수 있는 문제는? 발은 우리 몸의 2% 밖에 되지 않지만 나머지 98%를 떠받치고 있다. 걸을 때마다 체중의 1.5배에 해당하는 무게를 견딘다. 또한 심장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심장에서 받은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 권순일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