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용했는데 물 터져나와"...'이것'으로 추위 견디다 화상, 무슨 일? 찜질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보온 물주머니가 있다면 오래 되진 않았는지, 변형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겠다. 매년 이로 인한 화상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런던 사는 29세 소피아 폴리도 4년간 사용해왔던 보온 물주머니가… 정은지 기자 2025-01-07
75세 베라왕, “20대 뒤태 아냐?”...세월 비켜간 몸매, 비결 보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라왕(75)이 20대 못지않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베라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 행복한 2025년 되길”이라는 글과 사진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라왕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등이… 최지혜 기자 2025-01-07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 쪄?"...아침밥 '이만큼'은 먹어야 한다고?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지만 음식의 양과 품질에 따라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5-01-07
박세미 “깐달걀 피부, 화장품 '이렇게' 바른다?...피부과 의사도 칭찬해 방송인 박세미가 깐달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세미는 매거진 ‘싱글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피부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박세미는 “흥미를 많이 느낀다”며 “세럼, 에센스 같은 기초케어를 가장… 최지혜 기자 2025-01-07
"이 환자는 자살 위험 높습니다"...AI가 의료진에 경고해 예방 가능 자살 위험이 높은 환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해 의료진에게 경고해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밴더빌트대 의대의… 한건필 기자 2025-01-06
오래 앉아서 '이 두가지' 뇌에 최악...5분만이라도 움직여라!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당뇨병부터 치매까지 여러 질병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이제 의료 상식이 됐다. 특히 앉아서 하는 두 가지 행동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노인학 저널(The Journals of Gerontology)》에 실린… 박주현 기자 2025-01-06
'얼굴 전체 성형 공개' 이세영...올해 '이것' 목표로 운동한다고? 개그우먼 이세영이 올해 바디프로필 촬영이 목표라고 고백했다. 최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목표를 공개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25년에 원하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랄게요”라고 했다. 그는 “저는 이번년도 이룰… 최지혜 기자 2025-01-06
"체중 늘고 머리카락 빠져"...의사도 놓친 '이 병', 스스로 알아낸 女 사연은? 갑상선 이상으로 인해 여러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병 진단을 받을 수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6세 도미니카 블론스카는 3년 전, 건강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 정은지 기자 2025-01-06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검은콩의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은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수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6
세계 최장수 일본 여성, 116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 여성 토미코 이토오카가 11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은 이토오카가 지난 12월 29일 일본 효고현 아시야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노인학 연구… 지해미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