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맞아?”…11kg 빼더니 ‘젓가락 각선미’, 몸매 비결은? 11kg 감량에 성공한 신지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11kg 감량에 성공한 신지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열심히”라는… 최지혜 기자 2025-04-15
“회의만 하면 하품 한다고? 우습게 보다 큰 코 다친다”…그럼 어떻게 하품은 수면부족의 징후로 신체적 위험을 초래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하품을 많이 하는 것을 커피로 달랠 수 있다고 착각하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하품은 수면부족의… 한건필 기자 2025-04-15
"두개골이 척추에서 떨어져 나와"…즉사 위험 딛고 10년째 기적의 삶, 무슨 사연? 한때 두개골이 척추에서 분리된 상태에 있던 미국 여성이 37차례의 수술 끝에 기적적으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메건 킹(현재 35)은 2005년, 16세이던… 정은지 기자 2025-04-15
“CT검사, 아기들에게 위험천만”…발암 위험 10배? 매년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5%가 CT(컴퓨터단층촬영) 스캔의 남용이나 과다 사용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연구팀은 미국 환자 6150만 명에 대한 9300만 건의… 김영섭기자 2025-04-15
김옥빈 “38세 몸매 맞아?”…군살없이 늘씬, 관리 비결은? 배우 김옥빈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햇빛과 바람 물 위에서의 자유, 자연과 한 몸이 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보홀 로복강에서… 최지혜 기자 2025-04-15
자연재해가 암 사망률 높인다?…“기후 변화로 더 재난이 많아질텐데”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암 사망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각)《암(Cancer)》에 발표된 푸에르토리코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2017년 허리케인 어마와 마리아가 2주… 한건필 기자 2025-04-15
채소 과일로 치매 고칠 수 있다?...강력한 ‘이것’ 발견, 원리는 케일 딸기 꽃상추 등 과일과 채소에 있는 천연 화합물이 치매와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으로 운동신경세포가 점차적으로 손상되고 파괴되는 신경계 퇴행성 질환) 치료제로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주리대 의대… 김성훈 기자 2025-04-15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갑상선암, 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이다. 상대적으로 흡연자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5
심장마비 직후 ‘이 두 가지 약’ 쓰면…재발 위험 ‘뚝’↓ 심장마비 환자가 위험한 고비를 넘긴 뒤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함께 복용하면 심장마비 재발을 많이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스웨덴 룬드대 공동 연구팀은 심장마비(급성심근경색) 환자에게… 김영섭기자 2025-04-15
바다서 물놀이 한 70대 女…희귀 박테리아 감염으로 정강이 움푹, 무슨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74세 이탈리아 여성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 피부 감염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원인은 희귀한 해양 박테리아였다. 감염 2주 전 환자는 해변에서 넘어지며 바위에 정강이를 긁히는… 지해미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