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이것'이 유일한 증상"...폐건강 자신했는데 폐암 말기 40대男 사연은?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사진=SNS]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5-04-16
백지연 “‘이렇게’ 자면 빨리 늙어”…얼굴 주름지고 비뚤어진다고? 백지연이 올바른 수면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 영상 캡처] 방송인 백지연(60)이 수면 자세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수면 중 급속 노화! 인생의 1/3을 이렇게… 이지원 기자 2025-04-16
우울증 약 먹었더니 생식기 감각 둔해졌다? 흔히 무감각으로 표현되는 성기 둔감 증상은 다른 정신과 약물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항우울제를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더 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정신의학 및 정신과 역학(Social Psychiatry and Psychiatric Epidem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5-04-16
국제당뇨병연맹 “전 세계 9명 중 1명 당뇨...과감한 조치 시급” 통계상 전 세계 성인 9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국가는 물론 전 세계적 차원의 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당뇨병 총회’에서… 장자원 기자 2025-04-16
"기력 떨어지더니"…심장이 축구공만해져 맥박 없이 사는 女, 어떻게? 건강했던 20세 여성이 기계가 심장을 대신해주는 삶을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심장이식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의하면,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에 사는 샨탈 펠레티어는 어느 날부터 쉽게… 지해미 기자 2025-04-16
“남편, 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중년 아내가 한숨 쉬는 이유?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취업난이 심해지고 있다. 중년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잘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1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25~29세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9만8000명 감소했다. 2013년 3분기(-10만3000명) 이후 가장 큰… 김용 기자 2025-04-16
잠에서 깨어나 배고프면 ‘이런’ 질병일수도…치료 받아야 할까? 일반적으로 사람은 초저녁에 가장 배가 고프고 아침에는 허기를 잘 느끼지 못한다. 이는 신체가 특정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유도하는 일주기 리듬의 역할이 크다. 이와는 달리 밤이나 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배가 고픈 사람들이… 김성훈 기자 2025-04-16
"근육통인가? 소변이 콜라처럼"…운동 후 몸 움직일 수도 없었던 40대 女, 왜? 운동 후 근육통은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통증이 과도하고, 소변색까지 콜라처럼 짙어졌다면 단순한 근육통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거주하는 41세 여성 젬마 언더우드는 고강도 운동 직후 이러한 증상을 경험했다. 평소… 정은지 기자 2025-04-16
김종국, 운동 후 뜻밖의 ‘이 음식’ 먹는다? “단백질 빠르게 채울 수 있어” 몸짱 가수 김종국(48)이 운동 후 햄버거를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지큐 코리아’에는 ‘헬스 감성 제대로 풍기고 간 김종국의 운동 가방 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운동은 먹는… 이지원 기자 2025-04-16
속 풀어주는 ‘탕’거리 대구·명태로…인공피부 만든다? 찬물에서 사는 물고기인 대구·명태로 끓인 탕을 유독 즐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한류성 어류인 대구·명태 등으로 인공피부를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연방재료과학기술연구소(EMPA) 연구팀은 찬물에서 서식하는 물고기인 대구,… 김영섭기자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