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하면 덜 아플까?"...통통해도 강건한 사람 많은 이유는? 과체중이나 비만은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저체중도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있는 등 전반적인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은 미용 상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3-14
‘세계 수면의 날’ 맞아 꿀잠 부르는 수면 건강 가이드 매년 3월 둘째 주 금요일은 세계수면학회가 제정한 ‘세계 수면의 날’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대인의 수면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수면연구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김다정 기자 2025-03-14
‘설탕을 갈망하면 상당히 위험하다는 증거’…의사가 입 열었다! 간혹 어떤 음식이 갑자기 먹고 싶다면 몸에서 그것을 원하는 신호라는 얘길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설탕을 먹고 싶은 생각이 강하면 잠재적으로 위험한 건강 상태라고 현직 의사가 경고하고 나섰다. 온라인 의료서비스를… 김동석 기자 2025-03-14
"중요한 건 타이밍?" 임신 중기 때 스트레스...딸이 민감해진다, 아들은? 엄마가 임신 중 어느 때에 스트레스를 받았냐에 따라 태어나는 남자 아기와 여자 아기의 기질 민감도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산모의 임신 중반 스트레스는 여자… 박주현 기자 2025-03-14
콧물 재채기 잦은 '이런 사람'...성생활 만족도 낮고 발기도 잘 안돼, 왜? 요즘같이 환절기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 콧물 훌쩍이는 사람이 많다. 알레르기성 비염(이하 건초열)을 가진 사람들은 성생활 만족도가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건초열은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정은지 기자 2025-03-14
“함부로 뽀뽀하면 안돼”...한쪽 눈 실명한 2세, 뽀뽀로 ‘이것’ 감염됐다? 헤르페스 균에 감염돼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2세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나미비아 출 미셸 사이먼(36)은 작년 8월 당시 16개월이던 아들 주완의 왼쪽 눈이 심하게 충혈된… 최지혜 기자 2025-03-14
"고기와 물만 먹어" 6개월간 30kg뺀 女...운동도 안하고 배가 납작해졌네 운동을 하지 않고 고기와 물만 먹으며 30kg 가까이 감량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에 사는 두 아이 엄마 안젤리나 마리(30)는 온라인에서 카니보어(육식) 식단을 알게 된 후… 지해미 기자 2025-03-14
“코 골다 숨 멈추면 파킨슨병 위험”...2년 내에 ‘이것’해야 위험 줄인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파킨슨병 발병 위험이 높지만, 진단 후 2년 이내에 양압기(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CPAP)를 사용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동안 기도가 막혀… 지해미 기자 2025-03-13
“무릎 부상 치료, 코에 답 있다?"...코 연골 배양해 손상된 연골 대체 성공 코 연골세포를 배양해 무릎 연골을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임상시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 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유럽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1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이다. 코의 비강에서 왼쪽과 오른쪽… 한건필 기자 2025-03-13
헌혈 자주 하면...‘이 암’ 위험 낮아진다? 자주 헌혈하는 사람들은 행복한 기분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헌혈을 하면 건강한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혈액암 발병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혈액학회가… 박주현 기자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