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발가락 3개 잘라내”…3시간 동안 드라이어 켜놓고 엄마가 잠든 탓, 무슨 일? 대만의 한 여성이 갓 태어난 딸의 침대를 헤어드라이어로 말리다 잠이 들어 아이가 다리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발가락 3개를 절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은 사건과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만의 한 여성이 갓 태어난… 지해미 기자 2025-03-18
임신부, 아보카도 먹으면...아기 음식알레르기 위험 44% 낮아 몸에 좋은 과일인 아보카도의 장점이 하나 더 추가됐다. 임신한 여성이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아기의 식품알레르기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한 여성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아기의 음식알레르기 위험이 약 44% 낮아진다는… 김영섭기자 2025-03-18
유명 드래그퀸 1월 갑자기 사망...3개월 만에 밝혀진 사인 ‘이것’ 탓 심정지, 뭐길래? 영국의 유명 드래그 아티스트 ‘더 비비엔(The Vivienne, 본명 제임스 리 윌리엄스)’이 지난 1월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3개월 만인 최근 그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공식적 사인은 케타민(Ketamine) 사용으로 인한… 정은지 기자 2025-03-18
이민우 “신경 망가져 얼굴 마비”...몇 년간 방치해 뒀다가, 무슨 일? 신화 이민우가 안면마비 증상으로 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트레스로 인해 망가져버린 신경”이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 얼굴에 침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원 기자 2025-03-18
“운동 많이 하면 오래 산다?”...앉아 생활하는 것과 차이 없다는데, 왜? 운동을 많이 한다고 오래 살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한 운동은 사망 위험을 낮추지만 높은 수준의 운동이 장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건 아닌 모양이다. 핀란드 위베스퀼레대 연구팀은 장기간 신체 활동이… 김성훈 기자 2025-03-18
“두드러기에 비듬까지”…없었던 이런 증상, 술 많이 마시면 생긴다고? 술은 해독 작용 등을 하는 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다. 두통, 피로, 졸음, 권태를 유발시킨다. 또한 성대를 자극해 통증을 유발하고, 심장의 전기 발생 장치에 손상을 입혀 부정맥을 초래하기도 한다. 술은… 권순일 기자 2025-03-18
홍진경 “단기간 7kg 감량 성공”…비결은 밥에 ‘이것’ 섞어 먹기? 슈퍼모델 출신 홍진경이 체중 7kg 감량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홍진경만의 특별한 식단 비결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평창동 자택에서 이 날의 초대손님과 함께 할 식사를 준비하던… 최지혜 기자 2025-03-18
몸속 장기 빨리 늙으면 30개 질병 더 빨리 걸려...치매는 의외로 '이곳' 연관? 내장의 여러 기관, 즉 장기 중 일부는 사람의 실제 나이보다 더 빨리 노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장기 노화가 빨라지면 암, 심장병, 치매 등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는… 권순일 기자 2025-03-18
티백 속 '마이크로플라스틱 리스크' 어쩌나… 환경을 놓고 볼 때 물과 관련된 연구는 단연 중요한 주제다. 물은 우리 신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물을 섭취하지 않고는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에 와서 보니 물과 관련된 연구가 매우… 김미연 기자 2025-03-18
‘이 과일’의 5가지 건강상 이점…“심장 보호에서 폐경기 증상 완화까지” 한 영양사가 대중에게 인기 많은 과일이 심장을 보호하고 폐경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그 과일은 바로 토마토다. 영국 NHS(의료보험공단)에 등록돼 활동하고 있는 영양사 니콜라… 김동석 기자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