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에서 빨래 말렸다간"...내 몸 알게 모르게 곰팡이 감염? 눈이 자주 오고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는 겨울에는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국 버밍엄대의 면역학 및 면역 치료 전문가인 레베카 드러먼드 박사는 호주… 박주현 기자 2025-02-07
유전자 조작 지방 성형으로 암 치료...알고 보니 ‘무릎 탁!’ 지방 성형으로 암을 제거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이 개발됐다.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에 있는 연구팀은 유전자 조작된 지방세포를 성형술로 암 종양 주변에 이식해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백색지방 세포를… 김성훈 기자 2025-02-07
“딸도 기억 못 해”...낮잠 후 기억 모두 사라진 30대 女, 어떻게?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네쉬 필레이(34)는 어느 날 낮잠을 자고 일어난 후 갑자기 기억을 잃었다. 그는 자신이 열 일곱 살이라고 믿었고, 자신의 딸과 남자친구조차 누구인지 기억해 내지 못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는… 지해미 기자 2025-02-07
‘이 성병’ 피부 접촉으로도 감염 “너무 많고 무섭다”...몸에 어떤 변화가? 성 접촉은 안전하게 해야 한다. 성 파트너가 2명 이상일 경우 특히 조심해야 한다. 매독은 콘돔을 사용해도 피부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다. 성 접촉으로 구강암 등 암이 생길 수도 있다. 성병의… 김용 기자 2025-02-07
“당근 하루 1개 먹었더니”...시력부터 소화까지 몸에 변화가? 당근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 보호, 피부 건강 유지, 면역 기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매일 당근을 한 개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정희은 기자 2025-02-07
향년 78세, 송대관 ‘심장마비’로 별세...응급치료 중 사망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송대관은 7일 새벽 통증을 호소한 뒤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사망 며칠 전에도 몸이 안 좋아 병원을… 최지혜 기자 2025-02-07
40세 이후에는 느려지는데...신진대사 촉진하는 방법은?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성장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 섭취와 이의 새로운 물질로의 전환, 그리고 에너지 생산 등에서 수행되는 일련의 화학적 반응이다. 즉,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변환해 호흡, 혈액… 권순일 기자 2025-02-07
이지혜, “피로 싹 가시고 젊어져”…생일에 관리받고 극찬한 ‘이것’은? 배우 이지혜가 생일을 맞아 ‘고압산소케어’를 받고 극찬했다.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생일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오늘은 나를 위한, 나만의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한다”며 “전기 소형차 구매하기, 고압산소케어… 최지혜 기자 2025-02-07
김종민, “모형 치아 같다”...결혼 앞두고 ‘이 시술’ 받아 가수 김종민이 결혼을 앞두고 치아 미백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4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원 기자 2025-02-07
“기분 안좋다? ‘이것’ 먹어라!”...천연 항우울제라는데, 뭐? 토마토를 포함한 붉은색 과일을 많이 먹으면 우울증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토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화합물인 리코펜이 천연 항우울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식품 과학 및 영양(Food Science & Nutrition)》에… 박주현 기자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