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cm 못이 뇌 뚫고 박혀"…7세 놀다가 못 위에 넘어져, 10시간 수술 받은 사례는?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발람푸르 지역에서 한 7세 남자아이가 놀다가 못 위에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뇌에 못이 박히는 중상을 입고 기적에 가깝게 살 수 있었던 사례가 공개됐다.[사진= 인도 킹 조지 의과대학… 정은지 기자 2025-06-03
평소 건강한 45세女, 갑자기 구토·복통·변비…뜻밖에 이런 ‘희귀병’? 자궁내막증은 알고보면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병이다. 특히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른 병으로 알았다가 뒤늦게 더 큰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관심을 갖는 게 좋다. 자궁내막증이 ‘작은창자의 맨끝부위’(말단… 김영섭기자 2025-06-03
중년 이후 식생활 바꿨는데…평생 건강하게 먹은 사람보다 치매 위험 낮다? 중년 이후 식습관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이 치매 위험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평생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 사람보다 오히려 위험이 더 큰 폭으로 낮아진다는 의외의 결과다. 지난달 31일~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5-06-03
건강한 노년 보내는 법? “호기심 잃지 말아야 돼” 건강하게 나이 드는 비결은 무엇일까?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도 비결 중 하나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생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은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5-06-03
“매운 음식 많이 먹어서?”…25세女 위암으로 사망, 식습관 나빴다는데 연관성은? 매운 음식을 즐겼다는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위암을 진단 받고 지난 달 사망한 것으로 전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5월 24일 중국의 인플루언서 첸첸(Qianqian)은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샤오홍슈(Xiaohongshu)에서… 정은지 기자 2025-06-03
러닝 중독자들 주목! ‘이 암’ 위험 커진다…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러닝(달리기)을 즐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가벼운 달리기를 넘어 마라톤에 도전하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마라톤을 하는 35~50세의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5-06-03
피로를 부르는 일상 습관들...제때에 피로 푸는 방법은? 정신이나 몸을 지치게 만드는 고단한 일상을 살다보면 좀처럼 피로감을 떨칠 수 없다. 그래서 “아, 피곤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단순히 바쁜 업무와 수면 부족에서 그 이유를 찾기 쉽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5-06-03
커피 적당히 마시는 여성...“나이 들어서도 인지 기능, 신체 건강 튼튼” 아침이나 졸릴 때 마시면 활기를 돌게 하는 음료인 커피. 이런 커피가 여성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권순일 기자 2025-06-03
“죽어가는 몸, 올 여름에 죽겠다”...자발적 단식해 임종 택한 女, 무슨 사연? 영국 노스데번주 바넘스테플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엠마 브레이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MND,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임종을 스스로 결정하는 길을 택했다. 그는 이번 여름, 딸의 학업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음식과… 정은지 기자 2025-06-03
“눈알에 형광색 문신을?”…6억 8천만원 들인 성형중독 女, 한쪽 눈 뜰 수 없게 된 사연은? 우리나라 돈 약 6억 8천만 원을 들여 각종 성형, 온몸 문신과 신체 개조로 유명해진 캐나다의 한 여성 모델이, 이번에는 눈알(공막, 흰자)에 형광색 문신을 시도했다가 큰 부작용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