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인’으로 2022년 세계 어린이 300만 명 이상 사망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항생제 내성 감염에 매우 취약하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2022년 전 세계 어린이 300만 명 이상이 항생제 내성(AMR) 관련 감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임상 미생물학… 한건필 기자 2025-04-17
이지훈 “면역 결핍으로 ‘이 피부병’ 10년째”…반바지 못 입을 정도였다고? 이지훈이 10년째 건선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지훈 SNS]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46)이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지훈은 딸이 농가진을 진단받고 치료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지훈은 15일 자신의 SNS를… 이지원 기자 2025-04-17
“매일 마셨더니 염증 40% 줄어”…장 안좋다면 ‘이것’ 마셔볼까? 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매일 체리 주스를 작은 잔으로 두 잔 마시면 염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이프(Lif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매일 2잔씩 6개월 동안… 박주현 기자 2025-04-17
"돈 많은 부자가 마음씨도 좋다?"…60개국 조사 보니, 진짜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이 더 친절할까? 230만 명 분석한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더 따뜻하고 더 선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찰스 디킨스의 소설 속 인물들부터 해리 포터 시리즈의 위즐리… 정은지 기자 2025-04-17
유전자 변형 돼지 간으로 간부전 치료 첫 임상시험 유전자 변형 돼지 간을 장기 부전 환자를 치료하는 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첫 번째 임상시험이 15일(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올해 초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콩팥)에 이어 간을 활용한 임상시험까지… 한건필 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표현했다. 평소 음주를 즐기는 듯 했다. 내 가족이라면 당장 말리고 싶은 어리석은… 김용 기자 2025-04-17
"의사가 환자 15명 죽게 해"...독일 병원서 '살인 욕망 의사' 수법에 발칵, 사건은? 독일 베를린에서 40세 남성 의사가 ‘살인에 대한 욕망’으로 환자 15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현지 검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해당 의사에게는 평생 의료 행위 금지… 정은지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있다면 단 하나뿐, 미국에서 유럽으로 이주한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생활 방식의… 박주현 기자 2025-04-17
47kg 서효림, 마른 이유 있었네…“김밥 5개 먹는 데 10분 걸려” 배우 서효림(40)이 느긋한 식사 속도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을 인증한 바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효림&조이’에는 ‘서효림 V-Log 제2 화 "오! 마이 뷰피풀 라이프"… 이지원 기자 2025-04-17
자꾸 커피만 마시지 말고...나른한 봄철 집중력 높이는 식품은? 봄이라서 그런지 몸이 나른하다. 머리도 흐리멍덩하고…. 뭘 먹으면 좋을까. 커피나 초콜릿 등 카페인이 포함된 식품은 일시적으로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초조하고 불안해져… 권순일 기자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