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kg 아들 시신과 9개월간 같이"…한때 의사였던 女, 쓰레기 더미 집서 발견된 사연은? 266kg에 달하는 30대 남성이 사망한 채 미라 상태로 방치돼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이 시신과 함께 9개월 넘게 생활해 온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집 안팎에 극단적인 쓰레기 축적(hoarding disorder),… 정은지 기자 2025-05-20
밥 먹을 때 견과류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견과류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 예방-완화에 도움이 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견과류는 잎이나 뿌리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종자 속에 모여있는 것으로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미국, 유럽 등에서 건강식품 상위권에… 김용 기자 2025-05-20
‘이것’ 먹으면 2주 만에 기분 개선...스트레스 불안 피로까지 싹 장에 좋은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가 단 2주 만에 스트레스 불안 피로를 줄여 정서적 웰빙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델란드 라이덴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3개월 동안 항생제나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지 않았고 체질량 지수가 18-30이며 여성용… 김성훈 기자 2025-05-20
가벼운 운동이 어떻게 기억력 향상 도울까? 가벼운 운동을 하면 신경전달물질(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 수치가 상승해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해마가 활성화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학회지》에 발표된 일본 쓰쿠바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7일(현지시각)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5-05-19
50~60대 유명인들의 몸 관리…걷기도 좋지만 ‘이 습관’이 중요한 이유?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체활동’을 '근육의 수축으로 일어나는 신체의 모든 움직임'이라고 정의한다. 걷고 뛰고 청소하는 모든 움직임이 신체활동이다. 유산소 운동(걷기-수영 등), 근력 운동(기구 운동) 뿐만 아니라 스트레칭, 요가 등 유연성 운동도 매우 중요한… 김용 기자 2025-05-17
당뇨병 대란 시대, 혈압 관리도 중요…탄수화물 어떻게 먹을까?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1000만 당뇨인 시대다. 당뇨병 대란 시대라는 말은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65세 이상에선 3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이니 간담이 서늘할 정도다. 혈당 관리가 느슨해지면 눈, 발에… 김용 기자 2025-05-16
대장암-치매 예방에 이런 공통점이…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중년, 노년에 가장 조심해야 할 병이 암과 치매다. 삶의 질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병들이기 때문이다. 대장암 중 직장암은 늦게 발견하면 인공항문(장루)을 달 위험도 있다. 대장암, 치매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위험요인이 각기… 김용 기자 2025-05-16
아내가 평생 경제권 쥐고 있는데…연금도 관리? 남편의 생각은? 나이 들어도 아내로부터 용돈을 타 쓰는 남편이 있다. 가족을 위해 평생 일을 했지만 정작 경제권은 가사를 돌본 아내가 쥔 것이다. 아내가 주는 용돈 액수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직장 은퇴 후… 김용 기자 2025-05-15
우울증 환자, 잠 너무 많이 자면…길눈 어둡고 기억력 ‘뚝’?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면, 길눈이 어두워지고 기억력도 뚝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등 공동 연구팀은 ‘프레밍엄심장연구’ 참가자 1853명을 분석한 결과, 우울증 환자가 잠을… 김영섭기자 2025-05-15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앞니 부러지고 멍”…전남친 고소, 무슨 사연? 배우 할리 베일리(25)가 전 남자친구인 래퍼 DDG(대릴 그랜베리)를 고소했다.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의 실사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 베일리가 DDG를 신체·언어적… 최지혜기자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