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월)
건강 > 정신건강

정신건강

2,137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가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관에 큰 변화가?
가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관에 큰 변화가?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다. 몸속에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여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채소가 바로 가지이다.…
"치실로 스트레스 측정" ...도대체 어떤 원리?
"치실로 스트레스 측정" ...도대체 어떤 원리?
미국에서 스트레스 수준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치실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 터프스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치실 모양의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수설계된 치실로 타액(침) 샘플을 수집해 분석에 활용하는 원리다. 스트레스를…
잠시 각자 시간 좀 갖자는 연인, 이별 신호일까?
잠시 각자 시간 좀 갖자는 연인, 이별 신호일까?
비슷한 이유로 갈등이 반복될 때 흔히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갖자”는 합의에 이르는 연인이나 부부가 많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이같은 사연을 공유하며 이것이 이별 신호인지 묻는 사례도 다양하다. 연인이나 부부가 일정…
아침 샤워 vs 밤 샤워…미생물학자의 의견은?
아침 샤워 vs 밤 샤워…미생물학자의 의견은?
샤워를 아침에 일어나 하는 게 좋을까, 잠자리 들기 전에 하는 게 좋을까? 호주 비영리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밤에 샤워를 하면 개운하지만 샤워의 청결 효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 깨끗이 씻어도 잠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