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많이 마셨더니 “어, 가슴이 두근두근”…뜻밖의 부정맥 원인들은? 카페인이 있는 커피, 홍차, 녹차, 재스민차, 콜라, 초콜릿 등의 과다 섭취, 인공감미료(MSG)나 소금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은 후에도 부정맥이 생길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 사람이 있다. 심장이… 김용 기자 2025-08-16
남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바람 피울 가능성 더 높아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특히 기혼 남성이 외도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특히 기혼 남성이 외도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지해미 기자 2025-08-16
치매환자, 女가 훨씬 더 많은데…사망률은 男이 더 높다? 치매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걸린다. 국내 치매 환자 중 여성이 62%, 남성이 38%다. 여성 치매 환자가 더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여성이 남성보다 약 6년 더 오래 살고,… 김영섭기자 2025-08-15
‘온라인’서 만난 커플, 결혼 후 더 불행하다?…만족도 살펴보니 온라인에서 만난 커플은 오프라인에서 상대를 만난 사람보다 결혼 만족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브로츠와프대 마르타 코왈 박사 연구팀이 호주국립대(ANU) 및 영국 스털링대와 함께 진행한 이번 연구는 브로츠와프대 심리학 연구소에서… 지해미 기자 2025-08-15
사별 ‘8년’ 송선미, 몸·마음 돌보려 매일 ‘이것’…어떤 효과? 배우 송선미가 사별 후 지켜온 자신만의 심신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송선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빈티지샵 뺨치는 선미의 옷장 l 여배우 송선미 드레스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선미는 처음으로 자신의… 최지혜 기자 2025-08-14
흑미 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혈당, 염증에 변화가? 흑미는 겉이 검은 쌀의 한 종류이다. 겉은 검고 속은 희다. 일반쌀과 다르게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이섬유와 가바(GABA) 성분이 많아 혈당 조절, 염증 예방, 신경안정 등 다양한… 김용 기자 2025-08-14
우울증 의심될 땐 체온계를?…“몸 더 뜨겁고 변동 폭 적어” 우울감이 밀려올 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지고 뜨거운 방에 들어간 것처럼 더운 느낌을 받는다. 단순히 느낌만이 아니다. 국제학술지《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신체 온도를 측정하는 일상용 온도계가 우울증 조기… 박주현 기자 2025-08-13
“스트레스 취약할수록 치매 잘 걸린다?”…신경증 있는 사람 주의해야 암만큼 무서운 게 치매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증상을 말한다. 치매라는 단어는 질병명이 아니고 증상들의 모음을 말하지만 현재는 뇌질환으로 분류된다. 치매의… 권순일 기자 2025-08-12
“챗GPT 식단 조언 따랐다가”…60대男 ‘이것’ 중독돼 응급실행, 무슨 일? 놓칠 뻔했던 병의 징후를 챗GPT가 알려준 덕분에 생명을 구하고, 인공지능(AI)의 힘을 빌려 불임을 극복하는 등 AI가 의료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러하듯 AI에게도 어두운 면은 있다.… 박주현 기자 2025-08-12
“술 대신 블랙커피를”...처진 기분 올리는 방법과 식품 기분이 처질 때면 술이나 달고 기름진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술은 소량이라도 자주 마시다보면 지방간을 초래할 수 있다. 술은 간뿐만 아니라 심장, 피부, 근육 등 몸 전체에 손상을 준다. 기분을… 권순일 기자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