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로 옮는 건 감기만이 아니다”…우울·불안도 전파? 부부간 감정적 전염에 미생물이 관여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부 중 한 명이 감기에 걸렸을 때는 키스를 하지 말아야 한다.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키스를 통해 우울증도 전파될… 박주현 기자 2025-06-06
꿈 기억하려면 잠자기 전 물 마셔라? ...자주 깨면 꿈 기억력 높아 대부분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유난히 꿈을 잘 기억하는 사람은 잠에서 자주 깨는 사람이다. 꿈을 잘 기억하는 사람은 잠자다 깨는 시간이 평균 2분 정도 지속됐지만 꿈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평균… 김성훈 기자 2025-06-06
개는 주인 말을 알아들을까?...다른 동물과 달리 그럴 동기 있어 1907년 무렵 ‘클레버 한스’라는 말이 독일어를 이해하고 수학 문제를 푸는 능력을 과시한 사건이 있었다. 전문가들이 조사해 보니 클레버 한스는 조련사의 무의식적인 신체 언어에 반응했을 뿐 실제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거나 문제를… 김성훈 기자 2025-06-06
아침에 양배추 먹는 중년의 여성 유명인들…체중에 변화가? 양배추는 아침 공복에 좋은 음식이다.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 U가 많기 때문이다. 다른 채소와 과일을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살짝 익혀서 쌈으로 먹기도 한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고 금세 배부른… 김용 기자 2025-06-06
43세男, 가루한약 먹고 의식 잃었는데…‘물 중독’이라니, 왜? 일본 가나가와현에 사는 남성(43)이 어느 날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차가 도착했지만, 그는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버텼다. 이 때문에 그는 증상이 나타난 지 약 2시간 뒤에야… 김영섭기자 2025-06-05
중년 이후 식생활 바꿨는데…평생 건강하게 먹은 사람보다 치매 위험 낮다? 중년 이후 식습관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이 치매 위험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평생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 사람보다 오히려 위험이 더 큰 폭으로 낮아진다는 의외의 결과다. 지난달 31일~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5-06-03
건강한 노년 보내는 법? “호기심 잃지 말아야 돼” 건강하게 나이 드는 비결은 무엇일까?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도 비결 중 하나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생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은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5-06-03
틱톡 정신 건강 상위 100개 동영상 중 절반은 잘못된 정보? 정신 건강에 대한 지원을 받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틱톡(TikTok)’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는 인기 영상 중 절반 이상이 잘못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5-06-02
당뇨병은 남의 일? “사망자 너무 많아”…혈당 낮추고 살 빼는 방법은? 요즘 당뇨, 혈당 얘기가 자주 나온다. 그만큼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30세 이상 성인의 약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흔한 병이라고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도… 김용 기자 2025-06-02
들으면 스트레스 65% 줄어드는 음악이 있다? 최고의 불안 치료제는 약장이 아닌 음악 앱에 있을 수 있다. 영국의 밴드 마르코니 유니언(Marconi Union)의 ‘웨이트리스(Weightless)’라는 8분짜리 앰비언트 트랙(ambient track)을 듣는 것이다. 이 음악은 음악적으로 진정제와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고… 박주현 기자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