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걀 먹고 매일 일기 썼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95세, 10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활동하는 노인 중에 아침에 달걀을 먹는 분들이 많다. 가장 큰 장점은 아침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는 점이다.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김용 기자 2024-06-29
스트레스 '팍팍' 쌓일 때…건강하게 해소하려면? 스트레스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하다. 스트레스가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기존에 없던 이상 반응이 지속된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료계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측정할 때 건강 상태, 에너지, 행동, 기분 변화를 관찰하는데, 우리도… 정희은 기자 2024-06-29
"서방형 케타민 알약, 난치성 우울증 치료에 도움" 약물성분이 천천히 방출되는 서방형(徐放型) 알약 형태의 케타민이 환각 부작용 없이 난치성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다국적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06-27
"여러분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정부, 2027년까지 100만명 심리상담 지원 정부가 다음 달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윤석열 정부 임기 안에 국민 100만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 정책 혁신위원회'는 26일 서울… 최지현 기자 2024-06-26
힘들 때 다시 일어서는 사람, '이것' 달라...스스로 키우는 습관은? 인생이 늘 장밋빛일 수는 없다. 특히 고난이나 역경이 와도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회복탄력성’은 긴 인생을 살아갈 때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회복탄력성은 쉽게 말해 어려운 일이… 정희은 기자 2024-06-24
김원준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치매와 어떻게 다른가? 가수 김원준이 경도인지장애를 판정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중년 아빠들은 건강 검진을 위해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이날 긴장한 모습으로 의사 앞에 앉은 김원준은 “싱크대에서 설거지하고 물을 잠갔다고… 이지원 기자 2024-06-22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이곳'이 다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 즉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본능을 따르는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이 남다르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정신건강(Nature Mental Healteh)》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6-22
발달장애인 엄마의 눈물... “이 고단함 언제 끝날까요?” 아기가 태어나면 부모는 손가락, 발가락부터 확인하는 경우가 있다. 비로소 엄마, 아빠는 안도하며 웃음을 짓는다. “우리 아이가 온전하고 건강하구나”... 이런 아이가 커가면서 장애의 징후가 나타나면 엄마의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김용 기자 2024-06-21
공포증 있는 성인은 뇌 구조 다르다 성인의 공포증(phobia)이 뇌 구조의 변화와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정신의학저널(AJP)》에 발표된 독일 훔볼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공포증은 가장 흔한 불안… 한건필 기자 2024-06-19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정희은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