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스펙트럼장애 유병률, 일본이 세계 최고…한국은? 전 세계에서 약 6180만 명(2021년 현재)이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약 127명 중 1명꼴(유병률 인구 10만명 당 788.3명)에 해당한다. 2019년에는 약 271명 중 1명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앓는 것으로 추정됐다.… 김영섭기자 2024-12-21
‘이 영양제’ 먹었더니 근육 감소 예방 효과... 너무 많이 먹으면 심장 굳어갈 수도 비타민 D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몸속에서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여 뼈의 형성과 유지를 돕는다. 특히 혈중 비타민 D의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면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김용 기자 2024-12-20
“엄마, 너무 힘들어요. 간병하는 아이들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13~34세 인구 가운데 15만 3천 명이 가족들을 간병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투병 중인 부모를 돌보느라 미래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상태로 나타났다.… 김용 기자 2024-12-20
성차별의 혹독한 대가, 무려 9년의 '이것' 차이? 구조적인 성차별을 심하게 겪고 자란 여성은 성차별을 거의 받지 않고 자란 여성에 비해 기억력 감퇴가 9년이나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연구팀은 65세 이상… 김영섭기자 2024-12-20
50~64세 중년들 “움직이기 싫어”... 40%가 선택한 '이 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50~64세 중년층이 지난해 가장 많이 참여했다고 1순위로 꼽은 여가활동은 TV 시청(40.0%)이 압도적이었다. 이어 산책 및 걷기(10.3%)였다. 3~5위는 비활동적 여가로 나타났다. 산책 및 걷기(10.3%)… 김용 기자 2024-12-19
고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747만 명... 가장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다. 혈압을 재지 않으면 모른다. 일상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는 사이 다른 병으로 악화된다. 고혈압이 매우 위험한 이유다. 심장-뇌혈관질환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장애를 남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2-19
이준혁 "살 뺄 때 우울해져"…'이 간식' 끊어서라고? 배우 이준혁이 체중 관리 고충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한 이준혁은 장도연이 “음식을 엄청 좋아하시더라”라며 “작품을 촬영하면 음식 제약이 엄청 많은데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냐”라고 묻자 “엄청… 이지원 기자 2024-12-19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이다. 밥, 면, 빵 대신에 주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김용 기자 2024-12-18
사강, 남편 사별 후 ‘이 수치' 97.7%...10개월간 잠도 못 자, 무슨 일? 배우 사강이 사별 후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강은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사강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심리상담센터를 찾았다. 남편과 사별 후 약 10개월간 잠을 제대로 이루지… 최지혜 기자 2024-12-18
“항문 수술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6일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치핵 수술이 15만1899건이나 됐다. 백내장, 일반 척추 수술에 이어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 3위였다. 치핵 수술은 참 불편하고… 김용 기자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