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먹기만 하면 가려워”...오직 오트밀만 먹는 24세女 사연은? 음식, 동물 털..., 일상 속 많은 물질에 알레르기를 겪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사는 캐롤라인 크레이(24)는 쌀, 빵, 머스타드 등 각종 음식에… 최지혜 기자 2024-03-29
“혈압 높은 사람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작년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27만 명이나 됐다.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어 방심하기 쉽지만,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심근경색-협심증), 신장병(만성콩팥병)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4-03-28
오젬픽 따라잡기? 두달만에 18kg 뺀다는 '옷젬픽'...뭐길래? "오젬픽이냐 옷젬픽이냐, 살 빼는 데 그것이 문제로다!" 살 빼주는 기적의 약 오젬픽(Ozempic, 노보노디스크의 항당뇨병제)의 가격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옷젬픽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식료품으로 다이어트 음료를 만들어 살 빼는 도전을… 정은지 기자 2024-03-28
파인애플 자주 먹었더니...몸속 염증에 변화가?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은 구워서 고기에 곁들어 먹기도 하고 스무디나 주스를 만들어 먹거나 생과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맛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B와 C, 섬유질, 망간 등 다양한 영양소도 풍부해… 김근정 기자 2024-03-28
알루미늄이 치매 유발? ‘이 과일’, 예방에 좋다는데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는 기억장애와 인지저하를 동반한다. 알츠하이머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노화, 산화 스트레스, 염증, 세균 불균형 및 금속 독소 등이 있다. 최근 SCI급 학술지인 ≪식품 저널(Journal of… 이지원 기자 2024-03-28
박나래, "살 빼니까 늙어보여"...노안은 다이어트 부작용?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살을 빼다 보니 늙어 보인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목포 본가에서 어머니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 어머니는 갑자기 "이런 말을 하면 미안한데… 정은지 기자 2024-03-28
같은 식습관 오래 함께 했더니... 중년 부부의 몸에 변화가? 부부가 수십 년 동안 같은 식습관-생활습관을 공유하면, 같은 질병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질환과 암 등은 이런 결과물이다. 50~60세 중년은 주요 암… 김용 기자 2024-03-27
채정안, 영양제 끊고 '이 식단'으로 건강 챙겨...효과는? 배우 채정안이 양배추, 당근 등으로 구성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양제 섭취를 줄이는 대신 건강을 챙기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아침에 먹는 샐러드에… 최지혜 기자 2024-03-27
“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관련된 질병으로는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 그리고 간암 등이 있다. 지방간도 관리를 잘못하면… 김용 기자 2024-03-27
"턱 크고 코 넓으면" 엄마 탓?...임신 중 먹은 '이것' 얼굴에 영향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얼굴 특징을 지녔다. 이런 특징이 임신 중 어머니가 먹은 음식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코와 턱을 더 넓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학술지… 정은지 기자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