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땐 물 많이 마셔라?"...물이 정말 살 빼줄까? 다이어트를 결심한 순간, 주변에서는 ‘물을 더 마셔’라는 조언을 하곤 한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말인지는 모르지만 다이어트할 때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다들 한 번쯤 들어봤다. 심지어 ‘식사 전 물… 정희은 기자 2024-06-20
티백 녹차, 왜 밍밍한가 했더니… "몰래 양 줄였네" ‘오설록 제주 얼그레이 티백’(20개, 오설록농장·오설록)은 올해 1월부터 개당 2g에서 1.5g, 전체가 40g에서 30g으로 25% 줄어들었다. ‘오뚜기 컵스프’(오뚜기)는 지난해 10월부터 72g에서 60g으로 감량했다.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푸드웨어·CJ제일제당)은 지난해 8월부터 420g에서 385g으로 홀쭉해졌다.… 박효순 기자 2024-06-20
진재영 “건강 위해 ‘이것’ 꼭 챙겨”…생기발랄 비결, 뭐? 배우 진재영이 건강을 위해 아침을 꼭 챙겨먹는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생기발랄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제주도에서 서울로 향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이었다. 이른 아침 일정에도… 최지혜 기자 2024-06-20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김용 기자 2024-06-20
면역력 높이고 불면증 물리쳐…여름에 포도 먹어야 하는 이유 7 신이 내린 과일로 불리는 포도. 녹색과 보라색, 짙은 파란색 등 다양한 색과 맛을 자랑하며 한국인들이 여름에 많이 먹는 과일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재배되며, 씨의 유무와 알맹이의 크기에 따라 종류마저… 정희은 기자 2024-06-20
뱃살 빠지고 암 예방…오렌지에 이런 효능이? 오렌지는 과즙을 짜서 주스로 먹어도 좋고, 껍질을 까서 생을 먹어도 마냥 맛있는 과일이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이 필요한 하루 비타민C의 양 1.3배를 섭취할 수 있다. 심지어 포만감은 물론 신체를… 정희은 기자 2024-06-19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은 고혈압이 최대 위험요인이다. 혈압 조절에 실패하면 심장… 김용 기자 2024-06-19
“좋은 건 올리고, 나쁜 건 내리고”...콜레스테롤 조절 돕는 식품 10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은 나쁘다고 알려져 있지만 우리 몸에서 일부 호르몬과 비타민D를 생산하는 것을 돕기도 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므로 적정 수치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총… 권순일 기자 2024-06-19
"살 찌우고 불안 높여"...스트레스 받을 때 '이 음식'은 피해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 기름기가 많은 음식 등을 먹어 풀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찌는 부작용이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불안감이 커져 기분이 더… 김근정 기자 2024-06-19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불안은 시도때도없이 찾아온다. 멀쩡히 퇴근한 저녁, 주말에 친구를 만나기 전에 준비하면서, 식사 후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다가오는 것처럼, 나도 모르게 엄습해 와 정신건강을 위협한다. 우리는 때때로,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정희은 기자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