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미스 텍사스 USA’에 참가해 손녀뻘 여성들과 경쟁했다.… 김용 기자 2024-07-26
“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 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단백질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육류는 물론 단백질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안전하고 효율 높은 것은 공장에서 만든 것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다. 생선도 빼놓을 수 없다. 대부분 100g 당… 김용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늘었다. 30년 사이 우리 식생활이 너무 변했기 때문이다. 과거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김용 기자 2024-07-25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얇은 옷을 많이 입게 되는 여름에는 뱃살이 가장 신경 쓰인다. 뱃살은 대부분 내장 지방으로, 다른 체지방보다 깊숙이 위치해 장기 주변에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체지방보다 더 위험하며, 과도한 내장 지방은… 정희은 기자 2024-07-25
“지중해식 식단,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게도 좋을까?” 지중해식 식단은 어른의 건강에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게도 이 식단이 좋은지 여부는 잘 알려져 있지… 김영섭기자 2024-07-25
10톤 냄비에 끓인 훠궈 “수백 명이 휘적”... ‘이 병’ 걸리면 어쩌려고 중국의 한 공장에서 10톤짜리 냄비에 끓인 약 1000인분 훠궈를 수백 명이 함께 먹는 행사가 열렸다. 지름 13.8m인 거대한 냄비에 사람들이 달라붙어 식사하는 모습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됐다. 최근 중국 SNS인… 최지혜 기자 2024-07-25
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닭가슴살은 고단백-저지방 음식의 상징처럼 돼 있다. 실제로 많은 운동 전문가들이 근육 유지를 위해 애용한다. 하지만 육즙이 쉽게 없어져 퍽퍽해지는 단점이 있다. 가열할 때 조금만 지나쳐도 맛이 떨어진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김용 기자 2024-07-24
“위암 너무 많고 안타깝다”...‘아침 이슬’ 김민기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이슬’의 큰 울림을 주었던 한국 싱어송라이터의 개척자 고 김민기(73) 전 학전 대표가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인은 30여년 동안 대학로 소극장 '학전'을… 김용 기자 2024-07-24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4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권순일 기자 2024-07-24
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백옥 피부”...매일 ‘이것’ 넣은 물 마신다? 배우 고현정이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레몬물을 마시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고현정은 긴 머리를 푼채 민낯이지만 백옥처럼 맑은 피부를 뽐냈다. 레몬물을 마시고 있는… 최지혜 기자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