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의 한숨..."라면·피자·치킨 먹을 수 있나요?" 암은 여전히 무서운 병이다. 과거보다 생존율(5년 상대 생존율)이 향상됐지만 암은 암이다. 무엇보다 ‘암’이란 단어가 주는 정신적 충격이 상당하다.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 지인들도 걱정한다. 초기에 발견해도 독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김용 기자 2024-03-19
"무조건 싱겁게만 먹으면 돼?"...콩팥에 병 안나게 하려면 만성콩팥병은 전 세계 인구의 11%가 겪을 만큼 흔한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근 10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만성 질환이다. 건강한 콩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예방하려는 자세가 특히 중요하다.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바탕으로… 정희은 기자 2024-03-19
찌개도 달고 반찬도 달고...당 많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한 탈북민(새터민)이 영상 프로그램에서 “남한 음식이 너무 달아서 처음엔 적응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미 설탕이 들어간 반찬, 찌개에 익숙해져 있지만 난생 처음 한국 음식을 맛보는 사람에게는 단맛이 강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3-18
86세 김영옥, 아침마다 '이 차' 마셔...건강한 목소리의 비결? 배우 김영옥(86)이 생강차를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한 방송에서 김영옥은 매일 아침마다 생강차를 마신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연기를 비롯 내레이션 경험까지 풍부하다.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 비결로 그는… 최지혜기자 2024-03-18
“중년 여성 자궁경부암 너무 많아”... 도움되는 식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작년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2021년에만 317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40~60대 중년 환자가 65.8%를 차지했다.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이지만 매년 3200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질 정도로 환자 수가 여전히… 김용 기자 2024-03-18
[건강먹방] 금값된 과일...‘이렇게’ 보관하면 빨리 상한다 과일 가격이 금값이 됐다. 배 하나에 7000원, 딸기 한 팩에 1만원이 훌쩍 넘는다. 올라도 너무 오른 가격 탓에 선뜻 구매하기도 어렵다. 눈물을 머금고 산 과일이 냉장고에 놓여진 모습을 보면 금방… 최지혜기자 2024-03-18
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다이어트 한다고 50%도 안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김용 기자 2024-03-17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의 심부전”... 최악의 식습관은?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망가져 혈액(특히 산소)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바로 ‘심부전’(心不全)이다. 심장의 기능이 완전하지 않다(부전)는 의미다. 심장병의 종착역이라 불린다. 심장 기능이 뚝 떨어진 상태에서 심실성… 김용 기자 2024-03-17
“면 너무 좋지만”... 배추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라면, 짜장면, 짬뽕 등 면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짜장면 맛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하지만 중년이 되면 면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면은… 김용 기자 2024-03-16
내 장에 유익균 잘 크려면?... "마늘과 바나나를 즐겨라!" 장 건강이 면역력을 향상해 건강을 지키고 피부 미용 등에 중요하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그리고 그 먹이라고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자라 장 건강을 개선하려면… 김근정 기자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