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나, 나잇살 걱정?...아침마다 채소 '이렇게' 먹는다 가수 미나(51)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특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미나는 “평소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는 스타일은 아닌데 50대가 되니까 나잇살이 걱정 된다”라며 “먹는 걸 좋아해서 굶지 않고,… 이지원 기자 2024-07-12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박주현 기자 2024-07-11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김용 기자 2024-07-11
“간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성접촉, 문신의 위험성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2022년)를 보면 간 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간 질환은 간암, 간경변증 등 여러 간 관련 질병을 포함한다. 특히 간암은 2021년에만 1만 5131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상대적으로… 김용 기자 2024-07-11
과일 아무 때나 먹지 말고...살 빼려면 "이때 먹어라" 과일은 비교적 낮은 칼로리에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 건강에 좋은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따라서 평소 충분한 과일을 섭취하면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볼 수 있다. 언제 먹어도 좋은 과일이지만, 조금만 신경… 지해미 기자 2024-07-11
호박나물에 호박전, 애호박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호박나물, 호박전에 호박된장찌개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별미 음식이다. 호박선, 호박지짐이, 호박찜도 먹음직스럽다. 호박을 가늘게 채 썰어 국수나 수제비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여름이 제철은 애호박에… 김용 기자 2024-07-10
"굴 홍합 좋아하는데"...암 위험 높이는 '이것' 최초 발견돼 자주 즐겨먹는 어패류인 굴과 홍합에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의 유리 섬유가 검출됐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유리 섬유 또는 유리 섬유강화 플라스틱(GRP) 입자가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정희은 기자 2024-07-10
"아이들 '이것' 많이 먹여라"...정보 처리 빠르고 문제해결 능력 좋아 콩을 많이 섭취한 어린이들이 문제 해결 능력이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ASN) 연례회의에서 소개된 일리노이대 연구진의 발표 내용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7-09
‘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단 음식도 곁들여야 맛을 제대로 느낀다는 주장이다. 이런 습관은 몸을 망가뜨리는 최악의… 김용 기자 2024-07-09
뚱뚱한 사람에게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이 말, 더 해롭다...왜? 비만을 개인의 살 빼려는 의지나 노력의 부족으로 몰아붙이는 사회의 편견을 ‘비만 낙인(Stigma of obesity)’이라고 한다. 뚱뚱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사회에 널리 퍼져 있고, 비만을 줄이기 위한 공중보건캠페인은 오히려 문제를 더… 김영섭기자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