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초복...“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권순일 기자 2024-07-14
유익균 늘리고 세포 손상 막아…암 예방에 좋은 음식 6 음식만 똑똑하게 먹어도 암 위험을 낮우고 암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 또 비타민C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체내 세포… 정희은 기자 2024-07-14
"매일 마시면 덜 늙는다"...노화 늦춰주는 주스 5가지, 뭐길래?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를 주스로 마시는 건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풍부한 항산화물질, 비타민, 미네랄이 들어있는 재료로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노화를 늦추는 데도… 지해미 기자 2024-07-14
콜레스테롤 걱정된다면 버터 대신 '이 기름' 먹어야 버터는 칼로리가 높고 동맥을 막는 포화지방이 많아서 심장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증명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버터 대신 올리브 오일과 고품질 식물성… 박주현 기자 2024-07-13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김용 기자 2024-07-13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정희은 기자 2024-07-13
뱃속이 부글부글...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대부분의 여름철 장염은 식중독균 등… 권순일 기자 2024-07-13
파스타에만? 비빔국수, 라면에도 토마토 넣었더니... 이런 변화가? 파스타에 토마토는 참 잘 어울린다. 맛을 내고 양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최고의 양념이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지만 으깨거나 갈아서 요리에 활용한다. 수프부터 소스, 퓌레, 절임, 케첩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한다. 요즘 별미인… 김용 기자 2024-07-12
“췌장암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조기 발견 단서 숨어 있나?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국내 8위 암이다. 여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큰 차이가 없다. 일반적으로 암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 환자가 더 많다. 그런데 췌장암은… 김용 기자 2024-07-12
“3달 만에 -14kg”...75kg였던 호주女, '3가지 비법' 실천했다는데 기존 75kg에서 3달 만에 약 14kg를 뺀 호주의 한 주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비결이 3가지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서 두 아이를… 최지혜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