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양배추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암 세포에 변화가?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식이섬유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도 기여한다. 양배추는 식이섬유 보존을 위해 즙보다는 생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김용 기자 2025-01-11
'이 주스' 일주일만 마셔도 혈당 조절되고 살 빠진다? 면역력 강화 효과로 오랫동안 보충제로 사용돼 온 엘더베리가 체중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소(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 동안 매일 340g의 엘더베리 주스를 마시면 장 건강이 개선되고,… 박주현 기자 2025-01-11
운동, 다이어트, 그리고 먹거리...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은?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 등 서양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이런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추려면 매일 30분 정도의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권순일 기자 2025-01-11
당근이 당뇨병 치료에 도움 될까?...쥐 실험 결과는 희망적 당근이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남부대와 코펜하겐대 등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당근이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좋은 장내 박테리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권순일 기자 2025-01-11
"커피 '이 때' 마셔라"...심장병 줄고 사망 위험도 낮춘다? 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모닝커피에만 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한건필 기자 2025-01-11
대장암 예방?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신장 이상 등 위험할 수도 칼슘(Calcium)은 뼈와 치아 형성-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영양소이지만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멸치, 뼈째 먹는 생선에 칼슘이 많지만 몸에 더 잘 흡수되는 것은 우유와 유제품이다. 소화문제로… 김용 기자 2025-01-10
“체중 줄이고, 뱃살 잘 빼려면”…간헐적단식 유형3 간헐적 단식의 핵심은 음식을 하루 8시간 내에 모두 먹고, 나머지 시간(16시간)엔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음식 먹는 구간을 점차 줄이고 음식 먹지 않는 구간을 점차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김영섭기자 2025-01-10
맨발 운동 좋다길래 따라 했더니...당뇨 있는 사람이 꼭 살펴야 할 것은? 넘어져 고관절(엉덩이뼈)이 부러지면 오래 입원하는 경우가 많다. 노년층 뿐만 아니라 중년층도 고관절 골절은 매우 위험하다.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낙상 사고 하나로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망원인은 뼈 골절… 김용 기자 2025-01-10
송혜교 “40대 되니 외모도 달라져”...'이 3가지’로 관리한다고? 배우 송혜교(43)가 꾸준히 실천하는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송혜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40대가 되니 외적으로 달라진 게 확연히 보인다”며 운을 뗐다. 그는 “젊은… 최지혜기자 2025-01-10
당근, 토마토에 기름 넣어 익혀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기름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으면 더 좋은 건강식품이 있다. 당근, 토마토(방울토마토)가 대표적이다. 영양소가 활성화되고 몸에 흡수가 잘 되기 때문이다. 건강에 좋은 채소-과일을 많이 먹어도 흡수율이 약하면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