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비빔밥 먹고 설사에 근육통…26명 응급실행, ‘이 병’ 뭐길래?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되면 심한 경련성 복통, 구역질, 구토, 설사 등이 주로 나타난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계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경기도 한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은 손님 29명 중 26명이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됐다. 3일 경기도와… 최지혜 기자 2025-07-04
비흡연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렇게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라돈 가스, 요리 연기 등을 배출하기 위해 하루 3번 정도는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해줘야 한다. [사진=개티이미지뱅크] 우리나라에서 매년 발생하는 폐암 환자 중 여성이 1만 명이 넘는다. 이들 중 90% 정도가… 김용 기자 2025-07-04
침 묻은 젓가락으로 반찬 휘젓더니…집에서도 꼭 앞접시 쓰는 이유? 앞접시는 여럿이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을 개인별로 덜어 먹기 위해 사용하는 접시를 말한다. 위생적이고 음식 낭비를 줄일 수도 있다. 대중 식당에서 회식을 할 경우 앞접시를 놓는 것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다.… 김용 기자 2025-07-03
'온수 위에 냉수'... 요즘 핫하다는 ‘음양탕’ 효과는? 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음양탕’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언급하며 화제가 된 음양탕은 뜨거운 물 위에 차가운 물을 부어서 마시는 방식을 말한다. 이렇게 물을 부으면… 장자원 기자 2025-07-03
고지혈증, 지방간 “왜 동시에 생겼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병들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음식의 영향이 크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과다 섭취 등 위험 요인도 비슷하다.… 김용 기자 2025-07-03
고기 아니더라도...채식주의자를 위한 단백질 풍부 식품은? 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만을 먹는 식생활이 좋다고 생각하는 채식주의. 이런 채식주의의 가장 큰 문제는 육류를 건너뛰게 됨으로써 부족한 단백질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것이다. 이상적인 단백질 섭취량은… 권순일 기자 2025-07-03
역시 카레...노란색 강황의 대장암 예방 효능 또 한 번 입증 카레 요리 등에 많이 사용되는 강황 속 커큐민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하나 더 추가됐다. 영국 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강황에 밝은 주황색을 띠게 하는 화합물인 커큐민이 장에서… 권순일 기자 2025-07-03
“두 살 아들 어쩌나” 20대女, 윗배 아프더니 ‘1년 시한부’ 선고…무슨 일? 속쓰림과 복통을 호소하던 20대 영국 여성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조지아 가디너(28)는 작년 여름부터 속쓰림과 위경련을 겪었다. 갑작스러운 구토 증상과 극심한 복통에 음식도 제대로 먹을… 최지혜 기자 2025-07-03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여름 한 철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시설재배로 사철 공급되고 있다. 최근 건강식 열풍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아 1년 내내 나오고… 김용 기자 2025-07-02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의 2019~2023년 데이터를 분석해 내놓은 ‘국민 나트륨·당류… 김영섭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