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1군 발암물질 먹는 사람들…몸에 어떤 변화가? 다이어트 중에도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채소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포함된 음식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밤잠을 자고 난 아침은 장시간 공복 상태이다. 위 점막은 민감해 있고 염증으로 속이… 김용 기자 2025-07-11
“술과 관련된 살인사건에선, 칼을 많이 쓴다”…음주살인의 3가지 특징? 다른 사람을 해친 범인의 약 43%가 범죄에 앞서 술을 마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살인 사건을 일으킨 범죄자의 약 43%가 범행 직전에 술을 마신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7-11
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중추인 해마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나이 들면 뇌세포가 생성되지 않아 뇌기능이 퇴화한다는 기존의 일부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치매는 예방이… 김용 기자 2025-07-11
“40대 맞아?” 하지원, 군살 없이 늘씬 몸매…평소 어떻게 먹길래? 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팬들 고맙고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매끈한… 최지혜 기자 2025-07-11
“아들한테 참 좋은데”…이 폭염에 닭고기 삶아서 먹는 이유가? 살이 많이 쪄서 체중조절이 필요한 20대 아들이 튀김 닭을 야식으로 자주 먹어 걱정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올라왔다. 튀김을 야식으로...최악의 식습관이다. 언제부턴가 닭고기는 튀김, 양념, 배달 음식의 대표 격이 된 느낌이다. 닭고기… 김용 기자 2025-07-10
음식에 ‘개미’ 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개미를 재료로 사용한 요리를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음식점 대표가 적발됐다. 한국에서는 개미가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개미는 식용으로 부적합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부분의 개미는 식용이… 김다정 기자 2025-07-10
혈당 조절하고 살 뺀다는 ‘이 음식들’ 먹었더니…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 건강 검진에서 ‘혈당이 높다’는 통보를 받으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본격적인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혈당 조절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살도 빠질 수 있다. 음식 조절과… 김용 기자 2025-07-10
궤양성 대장염·크론병 막으려면...과일, 채소 위주의 식물성 식단이 아주 좋아 과일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물성 식단이 염증성 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성 장 질환은 위장관의 만성적인 재발성 염증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으며… 권순일 기자 2025-07-10
“급식에 물감 넣었다고?” 유치원생 200여명 집단 ‘납 중독’에 中발칵…무슨 일? 중국의 한 유치원에서 200명 넘는 아이들이 구토, 어지럼증 등 증상을 보이더니 집단 납 중독에 걸린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중국 서북부 간쑤성 톈수이시의 한 유치원에서 혈중 납 농도가 비정상… 최지혜 기자 2025-07-09
델몬트 병에 담긴 보리차 자주 마셨는데…탈수 증상 아기에게 먹이는 이유가? 어릴 적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보리차는 여름철 건강음료였다. 델몬트 오렌지를 다 마신 후 그 유리병에 보리차를 담아 마시면 시원한 청량음료 역할을 했다. 그 보리차가 생수 유행 등에 밀려 점차 사라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