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1.2kg 빠져”…김소영, 아침마다 ‘이 음료’ 마셨다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일주일 만에 1.2kg을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일주일 만에 1.2kg을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만에 체중이 56.7kg에서… 최지혜기자 2025-05-14
중년 부부의 각방은 위험?…새벽 두통을 서로 살펴야 하는 이유?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가 있는 사람이 두통과 함께 어지럼을 느낀다면 뇌졸중을 의심하는 것이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 들면 코골이 등의 이유로 각방을 쓰는 부부가 적지 않다. 숙면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5-14
10일간 물만 마시면, 체중·허리둘레 ‘이만큼’ 감소 열흘 동안 물만 마시면 체중을 약 8%, 허리둘레를 약 6%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등 국제 연구팀은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물 단식’의 효과를 시험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5-05-14
홍진경·엄정화가 즐겨먹는 ‘이것’…다이어트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식단 관리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식사량을 대폭 줄이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등 건강하지 않은 방식보다는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떠오르고 있다. 불필요한 지방 축적을 막으려면… 최지혜기자 2025-05-14
“5000원짜리 샌드위치 먹고 혼수상태”…건강했던 30대男 뇌졸중까지, 무슨 일? 건강하던 30대 남성이 대장균 식중독에 감염된 후 뇌졸중을 겪고, 뇌사 위험까지 겪고 1년 째 입원 중인 사연이 전해졌다. 원인은 5000원이 약간 넘는 샌드위치로 추정된다. 3D 아티스트 블레이크 페넬(30)은 지난해 6월,… 정은지 기자 2025-05-13
아침에 먹으면 더욱 좋은 양배추…혈전 억제, 지방간 예방 돕는 이유? 양배추는 위 보호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기도 한다. 궁극적으로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심근경색증-협심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 기여한다. 간 속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2025-05-13
패스트푸드 광고 5분만 봐도...청소년, ‘이만큼’ 더 먹는다? 패스트푸드·인스턴트식품 등 건강에 해로운 식품에 대한 광고를 5분만 봐도 어린이·청소년이 하루 약 130kcal의 열량을 더 섭취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7~15세 남녀 어린이·청소년 240명의 미디어 광고 노출과 열량… 김영섭기자 2025-05-13
이제훈 “피부 왜 이리 매끈해?”…매일 ‘이것’ 먹고 운동, 어떻게? 배우 이제훈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소주 힘을 빌려 예능 하러 왔다가 주사만 부리고 간 대배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이제훈의 동안 외모에 감탄하며 관리 비법을… 최지혜기자 2025-05-13
라면 먹은 뒤 우유 마셨더니…부기 없애는 데 좋은 음식은? 잠을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몸이 붓는 사람이 있다. 부기가 빠지지 않아 살이 쪘다는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얼굴이나 종아리 등 몸이 붓는 이유는 혈액 순환이 안 되거나 이뇨 작용이 활발하지… 권순일 기자 2025-05-13
뱃살 많이 찐 청소년...‘이곳’도 비대해 큰 문제 생긴다? 뱃살이 많이 찐 복부비만 어린이·청소년은 기억력·학습력과 분노·불안 등 감정을 조절하는 뇌 부위가 훨씬 더 커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브라질·스페인의 어린이·청소년… 김영섭기자 202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