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라면에 밥 말아서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라면. 우동 등 면을 먹을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같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살이 찌는 것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라면을 끊기가 참 어렵다. 오늘도 라면으로 식사를 때운다.… 김용 기자 2025-07-31
49kg 한다감, 살 빼려다 “무릎 망가질 뻔”…뭣 때문에? 한다감이 108배 후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사진=한다감 SNS, 챗GPT 생성] 배우 한다감이 다이어트를 위해 108배를 하다가 무릎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다감은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김은재 기자 2025-07-31
무쇠처럼 강했던 사람이 담도암에 쓰러지다…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는 이유? 몸이나 힘이 무쇠처럼 강한 사람을 철인(鐵人)이라고 부른다. 그런 철인이 쓸개에 생긴 암인 담도암을 끝내 물리치지 못했다.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을 앓다 29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허 대장은 세계 최초로 7대륙… 김용 기자 2025-07-31
하루 15분 빨리 걷기, 3시간 천천히 걷기보다 더 낫다? 하루에 15분 동안 빨리 걷는 것이 3시간 동안 느리게 걷는 것보다 오히려 더 좋은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대 의대 연구팀은 ‘남부 커뮤니티 코호트 연구’의… 김영섭기자 2025-07-30
덱스, 의외의 술버릇? “술 마시면 ‘이것’ 엄청 먹어”…살 찌기 쉽다는데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술버릇을 공개했다. 연기에 도전한 덱스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원진아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신동엽이 “근데 특이하게 덱스가 김치찌개랑 밥은 꼭 주셔야 된다고… 김은재 기자 2025-07-30
“여보, 괜찮아?” 혈관 좋지 않은 부부가 사는 법…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평소 혈관이 좋지 않은 중년 부부가 서로의 건강을 체크해주는 사연이 전해졌다. 자다가 “혹시?”라는 불길한 생각도 한다. 더위가 오래 가면 혈액,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데 물을… 김용 기자 2025-07-30
술 안 마시는 데 간에 지방이...간암 위험 높이는 지방간 다스리는 음식 5가지 국제 간암 전문가 단체인 ‘랜싯 간암위원회’는 28일(현지시간) 의학 학술지 《더 랜싯(The Lancet)》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체 간암의 약 60%가 예방 가능한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간암의 주요 위험 요인은 B형과 C형… 권순일 기자 2025-07-30
밥이 빵, 면보다 혈당 조절에 유리한 경우…채소, 단백질 반찬의 역할은? 혈당, 당뇨병 얘기가 나오면 탄수화물부터 떠올린다. 밥, 빵, 면, 떡, 감자 등이다.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영양소이지만, 많이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도 찐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김용 기자 2025-07-29
단 음식만? 짭조름한 식품 자주 먹었더니…당뇨병ㆍ고혈압 동시에 생긴 이유?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단 음식, 탄수화물 음식 줄이기에 나선다. 하지만 짠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몸속의 장(소장)은 포도당(탄수화물)과 나트륨을 동시에 흡수하기 때문에 두 성분이 같이 있을 때 더 잘… 김용 기자 2025-07-28
식후 10분만 걸어도 “까치발 운동은 더 좋아”…혈당 낮추는 이유는? 요즘 혈당 스파이크(blood glucose spike)라는 용어가 주목받고 있다. 정식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스파이크’라는 어감이 긴장감을 높여준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오르내리지만, 특히 식사 후에 크게 오른다. 혈당 스파이크가 잦을수록 당뇨병, 심혈관질환… 김용 기자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