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김용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김용 기자 2025-02-02
7kg 감량 박나래, 성난 등 근육 비결? 외출 직전까지 ‘이 운동’ 개그우먼 박나래가 7kg 감량 후 유지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들 외출 전에는 이렇게 파닥거리고 나가시잖아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나래는 운동 기구를 이용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는… 이지원 기자 2025-02-02
"밥은 천천히, 잠은 충분히"...체중 줄이는 뜻밖의 방법은? 체중을 줄이려면 식단 조절과 운동이 기본이다. 하지만 두 가지를 철저히 지키려면 무척 힘이 든다. 뭔가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무게를 줄이는 뜻밖의 방법을… 권순일 기자 2025-02-02
"다른 사람 같아" 120kg에서 38kg뺀 男...굶지 않고 '이렇게' 뺐다고? 한 때 약 120kg이었던 한 남성이 여러 건강상의 문제를 겪고 다이어트에 도전, 38kg을 감량한 사연을 공유했다. 45세의 닉 펄롱은 30년 경력의 정비사로 현재 RAC(영국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의 패트롤 매니저로 근무… 정은지 기자 2025-02-02
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노후에 자녀에게 기댈 생각이 없다. 여기에 한해 암 환자 28만… 김용 기자 2025-02-01
이미영 “60대 비키니 자태라고?”…물만 먹어도 살쪘는데, 지금 관리는? 배우 이미영(63)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이미영은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면서 “제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인데 항상 관리를 잘 해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갱년기 이후 살이… 최지혜기자 2025-02-01
사과, 귤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사 때 채소 반찬을 먹는 것은 맛 이상의 의미가 있다. 건강 상의 이득이 매우 크다. 밥, 면, 빵 등 탄수화물을 먹을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고… 김용 기자 2025-01-31
소유 “살 잘 빠지는 방법 찾았다”…올해 '이렇게' 다이어트, 뭐길래? 가수 소유가 앞으로의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그래 결심했어! 25년에는 말이야.. 컴백부터 다이어트까지 신년 계획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올해… 최지혜기자 2025-01-31
돈 많은 사람이 더 오래 걷는다...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고소득층은 걷기,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정보도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수명으로 이어져 돈이 적은 사람보다 9년… 김용 기자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