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 처진 몸매 바꾸려다”…40세女 배 터져나오고 죽을 뻔, 무슨 일? 튀르키예에서 ‘마미 메이크오버’ 수술을 받은 한 여성이 심한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세 명의 자녀를 둔 영국인 찰리 서든(40)은 출산 후 바뀐 자신의 몸매에 대해 불만을… 정희은 기자 2025-02-16
아침에 양배추-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 오늘도 고민이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잘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바쁜 아침에 훌륭한 건강식이 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대장 건강, 아침 변비에 좋다. 비타민U는 아침 공복 상태의… 김용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는 2023년 신장암 수술 뒤 제주도에서 요양을 해왔다. 이때 트로트를… 김용 기자 2025-02-16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기본 규칙을 세워 하루에 900칼로리 정도의 열량부터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유이, ‘이렇게’ 살 빼다 꿀벅지 사라졌다? 치명적 부작용 위험도 가수 유이가 과거 과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배우 유이, 데뷔 16년 만에 찾은 찐~행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이는 데뷔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지혜기자 2025-02-15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늘고 있다. 식생활과 가장 관련이 큰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김용 기자 2025-02-14
백진희, “군살없는 팔뚝 비결?”…‘이 운동’하러 여행까지, 뭐길래? 배우 백진희가 요가를 위해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가하러 떠났던 여행”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진희는 민소매 요가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지혜기자 2025-02-14
56세 채시라, “세월 비켜간 몸매”…늘씬 각선미 비결은 ‘이것’? 배우 채시라(56)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아하는 올 블랙룩. 반바지 스타킹에 롱부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최지혜기자 2025-02-14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감싸 안으며 급하게 다른 곳으로 피했다. 요즘은 거리도 마음대로 걷지… 김용 기자 2025-02-14
39kg였던 노정의 “관리 중엔 ‘이 야식’ 먹어”…극세사 몸매 비결? 배우 노정의(23)가 관리 중 즐겨 먹는 야식 메뉴를 공개했다. 그는 키 165cm에 39kg까지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2일 개그우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갓(GOT) 제대한 진영과… 이지원 기자 2025-02-14